거제 (가칭)연초고등학교 기공식
작성 : 2010년 04월 16일(금) 15:17 가+가-

거제시 연초면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가칭)연초고등학교의 착공을 위한 기공식이 지난 15일 오전 11시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초면 연사리 394번지 설립부지 내에서 개최됐다.
지난 2002년부터 (가칭)연초고등학교를 유치.설립을 위해 설립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손기량)를 구성, 운영해온 연초면(면장 제원섭)에서는 면민의 뜻을 모아 고등학교 설립청원서를 경상남도 교육청에 전달하는 등 8년에 걸친 노력끝에 이날 결실을 보았다.
(가칭)연초고등학교 손기량 설립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등학교의 설립이 있기까지 도와주신 시와 도교육위원회, 도.시의원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고등학교 부족을 해소하고 명문 고등학교로 발돋움할 것으로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했다
(가칭)연초고등학교는 연초면 연사리 394번지 일원(구 도정공장 옆) 2만940㎡ 부지에 1~3학년 30학급 1050명의 학생을 수용한다.
사업시행은 경상남도 교육청에서 토지매입비를 포함한 약 18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1년 2월에 완공해 3월 개교할 예정이다. 이 학교가 개교되면 학교 부족으로 외지로 나가야 하는 학생들을 자체 수용은 물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인재 양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2002년부터 (가칭)연초고등학교를 유치.설립을 위해 설립추진위원회(추진위원장 손기량)를 구성, 운영해온 연초면(면장 제원섭)에서는 면민의 뜻을 모아 고등학교 설립청원서를 경상남도 교육청에 전달하는 등 8년에 걸친 노력끝에 이날 결실을 보았다.
(가칭)연초고등학교 손기량 설립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등학교의 설립이 있기까지 도와주신 시와 도교육위원회, 도.시의원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고등학교 부족을 해소하고 명문 고등학교로 발돋움할 것으로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했다
(가칭)연초고등학교는 연초면 연사리 394번지 일원(구 도정공장 옆) 2만940㎡ 부지에 1~3학년 30학급 1050명의 학생을 수용한다.
사업시행은 경상남도 교육청에서 토지매입비를 포함한 약 18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11년 2월에 완공해 3월 개교할 예정이다. 이 학교가 개교되면 학교 부족으로 외지로 나가야 하는 학생들을 자체 수용은 물론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인재 양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