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아주동, 외국인 분리배출 안내판 설치
작성 : 2010년 04월 19일(월) 20:32 가+가-

거제시 아주동(동장 윤병춘)에는 대우조선소에 수많은 근무자들이 살고 있다.
이에 아주동은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을 안내하는 영자와 한글로 병행된 간판을 쓰레기 붙법투기가 잦은 지역 2개소에 설치했다.
아주동에는 지난 1월 22일 인구 1만명을 돌파하고 외국인도 급속히 늘고 있다.
그러나 동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분리배출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불법으로 배출하는 경우가 많아 영자와 한글로 병행된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안내판을 설치했다.
윤병춘 동장은 “외국인들에게 쓰레기 분리배출이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에 아주동은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을 안내하는 영자와 한글로 병행된 간판을 쓰레기 붙법투기가 잦은 지역 2개소에 설치했다.
아주동에는 지난 1월 22일 인구 1만명을 돌파하고 외국인도 급속히 늘고 있다.
그러나 동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분리배출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불법으로 배출하는 경우가 많아 영자와 한글로 병행된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안내판을 설치했다.
윤병춘 동장은 “외국인들에게 쓰레기 분리배출이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