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제일중학교 ‘은빛사랑나눔 1001’ 사랑 전하기
작성 : 2010년 04월 27일(화) 14:31 가+가-

거제제일중학교가 경상남도교육청의 혁신 프로젝트 중의 하나인 1교 1복지시설 자매결연사업 일환으로 최근 거제노인전문요양원인 솔향(원장 하국모)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학생들은 자매결연 후 솔향에서 실시하는 ‘은빛사랑나눔 1001’ 행사에 참여, 한 달 동안 작은 정성을 모아 145개의 미니저금통을 전달했다. 솔향 측은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학교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거제제일중학교 정대호 교장은 “틈틈이 모은 작은 정성이 솔향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그 어느 때보다 정성껏 행사에 참여한 학생 모두가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정 교장은 “앞으로도 요양시설의 어르신들과 학생들이 친교 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벌이겠다”고 덧 붙였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학생들은 자매결연 후 솔향에서 실시하는 ‘은빛사랑나눔 1001’ 행사에 참여, 한 달 동안 작은 정성을 모아 145개의 미니저금통을 전달했다. 솔향 측은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학교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거제제일중학교 정대호 교장은 “틈틈이 모은 작은 정성이 솔향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그 어느 때보다 정성껏 행사에 참여한 학생 모두가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정 교장은 “앞으로도 요양시설의 어르신들과 학생들이 친교 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벌이겠다”고 덧 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