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영화 '고사2' 촬영 현장서 깜짝 생일파티
생일 맞은 ‘국민 선생님’ 김수로쌤...완벽한 연기 호흡, 특별했던 촬영장 대공개
작성 : 2010년 05월 07일(금) 13:48 가+가-

2010년 여름 최고의 화제작 <고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가제)(감독: 유선동). 이제는 진짜 선생님 보다 더 선생님 같은 ‘김수로’와 우성고 모범생 특별반 학생들이 처음 만나는 장면의 촬영이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2008년 공포 영화의 최강자,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업그레이드된 2010년 버전인 <고死 두 번째 이야기 : 교생실습>(가제, 이하 <고사2>). 지난 5월 6일, 영화 <울학교 이티>와 드라마 ‘공부의 신’에 이어 <고사2>에서도 선생님 역할을 맡게 되어 화제를 모으며 대한민국 ‘국민 선생님’이 된 김수로와 우성고 모범생 특별반 학생들의 화기애애한 만남이 이루어졌다.
우성고 3학년 4반 담임 선생님인 ‘차선생’ 역할을 맡은 김수로는 사전 리허설 없이 촬영을 진행했는데도 NG없이 한 큐에 OK를 받아 역시 ‘국민 선생님’ 이라는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본인의 능숙한 연기로 인해 첫 테이크의 촬영이 너무 금방 끝나버리자 김수로는 갑자기 ‘자 이제 책 펴라, 수업 시작하자’ ‘넌 복장 불량 같은데’ ‘15번 나와서 칠판 지워’ 등 다양한 선생님 애드립을 즉석에서 선보이며 촬영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진짜 선생님보다 더 선생님 같은 씽크로율 100%의 연기를 통해, 마치 3학년 4반과 진짜 한 학기를 이미 같이 보내온 것처럼 완벽 호흡을 보여주며 이 날의 촬영이 마무리 됐다.
이 날은 또한 김수로의 생일이 겹쳐 있었던 특별한 날이었다. <고사2>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생일을 맞은 김수로를 위해 몰래 케이크와 작은 선물을 준비하며 힘들고 어려운 촬영 가운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바로 밤 12시 정각에 갑작스럽게 모든 촬영을 멈추고 ‘김수로쌤’의 깜짝 생일 파티를 진행한 것. 촬영이 갑자기 중단 되어 놀랐던 김수로는 예상치 못했던 축하 세례에 크게 감격해 했다.
이어 김수로는 본인이 현장에서 생일 파티를 한 영화는 모두 관객이 잘 들었다고 하면서 힘이 되는 덕담으로 화답한 후 ‘공포 영화 촬영장이 너무 훈훈하고 감동이 넘친다’고 너스레를 떨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고사2>를 통해 첫 공포 영화에 도전하는 김수로는 부드럽고 믿음직스러운 차선생 역할을 통해 다시 한 번 매력적인 선생님을 연기하며 올 여름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 순위에서 개봉 3개월이나 앞두고 연일 꾸준히 순위권을 기록하며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올 여름 단 하나의 호러 스릴러 <고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가제).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루고 있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가제)는 7월 말 개봉 예정으로 2010년 여름, 단 하나의 호러 스릴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2008년 공포 영화의 최강자,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업그레이드된 2010년 버전인 <고死 두 번째 이야기 : 교생실습>(가제, 이하 <고사2>). 지난 5월 6일, 영화 <울학교 이티>와 드라마 ‘공부의 신’에 이어 <고사2>에서도 선생님 역할을 맡게 되어 화제를 모으며 대한민국 ‘국민 선생님’이 된 김수로와 우성고 모범생 특별반 학생들의 화기애애한 만남이 이루어졌다.
우성고 3학년 4반 담임 선생님인 ‘차선생’ 역할을 맡은 김수로는 사전 리허설 없이 촬영을 진행했는데도 NG없이 한 큐에 OK를 받아 역시 ‘국민 선생님’ 이라는 스태프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본인의 능숙한 연기로 인해 첫 테이크의 촬영이 너무 금방 끝나버리자 김수로는 갑자기 ‘자 이제 책 펴라, 수업 시작하자’ ‘넌 복장 불량 같은데’ ‘15번 나와서 칠판 지워’ 등 다양한 선생님 애드립을 즉석에서 선보이며 촬영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진짜 선생님보다 더 선생님 같은 씽크로율 100%의 연기를 통해, 마치 3학년 4반과 진짜 한 학기를 이미 같이 보내온 것처럼 완벽 호흡을 보여주며 이 날의 촬영이 마무리 됐다.
이 날은 또한 김수로의 생일이 겹쳐 있었던 특별한 날이었다. <고사2>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생일을 맞은 김수로를 위해 몰래 케이크와 작은 선물을 준비하며 힘들고 어려운 촬영 가운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바로 밤 12시 정각에 갑작스럽게 모든 촬영을 멈추고 ‘김수로쌤’의 깜짝 생일 파티를 진행한 것. 촬영이 갑자기 중단 되어 놀랐던 김수로는 예상치 못했던 축하 세례에 크게 감격해 했다.
이어 김수로는 본인이 현장에서 생일 파티를 한 영화는 모두 관객이 잘 들었다고 하면서 힘이 되는 덕담으로 화답한 후 ‘공포 영화 촬영장이 너무 훈훈하고 감동이 넘친다’고 너스레를 떨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고사2>를 통해 첫 공포 영화에 도전하는 김수로는 부드럽고 믿음직스러운 차선생 역할을 통해 다시 한 번 매력적인 선생님을 연기하며 올 여름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 순위에서 개봉 3개월이나 앞두고 연일 꾸준히 순위권을 기록하며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올 여름 단 하나의 호러 스릴러 <고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가제). 여름 방학을 맞아 생활관에서 특별 수업을 받게 되는 도중 의문의 살인이 시작되면서, 모두의 목숨을 건 피의 고사를 치르게 되는 ‘우성고’ 모범생들의 치열한 생존 게임을 다루고 있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가제)는 7월 말 개봉 예정으로 2010년 여름, 단 하나의 호러 스릴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