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동부초, 사랑의 음악회
작성 : 2010년 05월 17일(월) 18:29 가+가-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지난14일 거제 동부초등학교(교장 안두분) 강당에서 어린이와 스승을 위한 2010 사랑의 음악회가 개최됐다.
거제 YWCA(회장 한승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거제 YWCA 청소년 오케스트라(지휘자 배종철) 단원들이 직접 학교로 찾아와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아름답고 뜻 깊은 음악을 선사했다.
배종철 지휘자의 친절하고 재미있는 해설로 진행된 음악회는 모차르트가 작곡한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직 제4악장(Eine Kleine Nachtmusik ‘Rondo Allegro’)을 시작으로 옥종훈(계룡중) 학생과 협연한 클라니넷 폴카, 파헬벨 작곡의 캐논(Canon), 영화 시스터 액트의 OST인 ‘I will Follow Him’ 등 1시간동안 다채롭고 아름다운 음악들을 수놓았다.
특히 동부초등학교 1학년 박한솔 학생이 객원싱어로 참여, 한예찬 작곡의 ‘아기 다람쥐 또미’와 이용수 작곡의 ‘윷놀이’를 불러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음악회의 마지막 곡인 ‘스승의 은혜’에 맞춰 각 반 대표 학생들이 모든 교직원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것으로 이 날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동부초등학교 안두분 교장은 축사를 통해 “클래식 음악을 직접 접할 기회가 흔치 않은 우리 학교에 직접 찾아와 주셔서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해주신 거제YWCA 오케스트라 여러분과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짧지 않은 교직 생활동안 이렇게 뜻깊은 스승의 날 행사는 처음이었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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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 YWCA(회장 한승연)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거제 YWCA 청소년 오케스트라(지휘자 배종철) 단원들이 직접 학교로 찾아와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아름답고 뜻 깊은 음악을 선사했다.
배종철 지휘자의 친절하고 재미있는 해설로 진행된 음악회는 모차르트가 작곡한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직 제4악장(Eine Kleine Nachtmusik ‘Rondo Allegro’)을 시작으로 옥종훈(계룡중) 학생과 협연한 클라니넷 폴카, 파헬벨 작곡의 캐논(Canon), 영화 시스터 액트의 OST인 ‘I will Follow Him’ 등 1시간동안 다채롭고 아름다운 음악들을 수놓았다.
특히 동부초등학교 1학년 박한솔 학생이 객원싱어로 참여, 한예찬 작곡의 ‘아기 다람쥐 또미’와 이용수 작곡의 ‘윷놀이’를 불러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음악회의 마지막 곡인 ‘스승의 은혜’에 맞춰 각 반 대표 학생들이 모든 교직원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것으로 이 날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동부초등학교 안두분 교장은 축사를 통해 “클래식 음악을 직접 접할 기회가 흔치 않은 우리 학교에 직접 찾아와 주셔서 아름다운 음악을 선물해주신 거제YWCA 오케스트라 여러분과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짧지 않은 교직 생활동안 이렇게 뜻깊은 스승의 날 행사는 처음이었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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