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하청중, 애광학교와 통합교육 실시
작성 : 2010년 05월 17일(월) 18:35 가+가-

거제 하청중학교(교장 박종태)가 지난 12일 학교 체육관에서 거제 애광학교와의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하청중학교와 애광학교의 통합교육은 지난 2008년 시작해 올해 3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전교생이 참여하는 통합교육은 해마다 4회 열리며 2회는 하청중학교에서 2회는 애광학교에서 주관한다.
이날 통합교육은 고무줄을 이용한 기차놀이, 서로 양 손을 맞잡고 문을 통과하는 남대문 만들기, 농구공을 굴려 페트병을 넘어뜨리는 간이 볼링, 어깨를 맞대고 양 손 위에 공을 올려 넘겨주는 파도타기 등 장애우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신체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을 게임 방식으로 구성 운영했다.
하청중학교와 애광학교 학생들은 장애의 벽을 넘어 우리는 영원한 친구 라는 마음으로 편견과 차별이 아닌 배려와 이해가 동반된 작은 실천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시간이었다.
하청중학교는 지속적인 애광학교와의 통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애정,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 배려하는 작은 마음의 소중함을 체험을 통해 배울수 있도록 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하청중학교와 애광학교의 통합교육은 지난 2008년 시작해 올해 3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전교생이 참여하는 통합교육은 해마다 4회 열리며 2회는 하청중학교에서 2회는 애광학교에서 주관한다.
이날 통합교육은 고무줄을 이용한 기차놀이, 서로 양 손을 맞잡고 문을 통과하는 남대문 만들기, 농구공을 굴려 페트병을 넘어뜨리는 간이 볼링, 어깨를 맞대고 양 손 위에 공을 올려 넘겨주는 파도타기 등 장애우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신체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을 게임 방식으로 구성 운영했다.
하청중학교와 애광학교 학생들은 장애의 벽을 넘어 우리는 영원한 친구 라는 마음으로 편견과 차별이 아닌 배려와 이해가 동반된 작은 실천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시간이었다.
하청중학교는 지속적인 애광학교와의 통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애정,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 배려하는 작은 마음의 소중함을 체험을 통해 배울수 있도록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