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교육청,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직원 30여명 마늘 뽑기 작업 도와
작성 : 2010년 06월 03일(목) 18:02 가+가-

경남 남해교육청(교육장 추경엽) 직원 30여명은 지난 1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늘재배 농가를 방문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교육청 직원들은 남해군 고현면 남치리 마을 노약자 및 부녀자 영농가를 대상으로 마늘수확에 일손이 극히 부족한 농가를 방문하여 마늘 뽑기 작업을 도왔다.
또한 직원들은 과일, 음료 등으로 간식을 미리 준비해 일손을 지원받는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배려했다. 간식을 간단히 먹은 직원들은 휴식시간 없이 곧바로 따가운 햇살아래 마늘 뽑기 작업에 나서 오후 늦게까지 일손을 도왔다.
일손 돕기에 나선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농부들과 구슬땀을 함께 흘리며 지역봉사를 실천할 수 있어 몸은 고되지만 뜻 깊은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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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청 직원들은 남해군 고현면 남치리 마을 노약자 및 부녀자 영농가를 대상으로 마늘수확에 일손이 극히 부족한 농가를 방문하여 마늘 뽑기 작업을 도왔다.
또한 직원들은 과일, 음료 등으로 간식을 미리 준비해 일손을 지원받는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배려했다. 간식을 간단히 먹은 직원들은 휴식시간 없이 곧바로 따가운 햇살아래 마늘 뽑기 작업에 나서 오후 늦게까지 일손을 도왔다.
일손 돕기에 나선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 고생하는 농부들과 구슬땀을 함께 흘리며 지역봉사를 실천할 수 있어 몸은 고되지만 뜻 깊은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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