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목초등학교,‘똥 치우는 아이’ 작가와 만났어요
작성 : 2010년 06월 07일(월) 13:17 가+가-

거제 진목초등학교(교장 장치환)는 지난 4일 오전 11시 진목초등학교 꿈나눔 도서실에서 어머니 독서 동아리 회원과 4학년 학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화작가 김문주씨를 직접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저자초청 강연회를 가졌다.
김문주 작가는 2002년 문학사상사 장편동화 신인상 부문에 당선되면서 동화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대표작으로는 ‘할머니, 사랑해요’, ‘할아버지와 키 작은 도둑’, ‘왕따 없는 교실’,‘천사를 주셔서 감사해요’ 등 다양한 저작활동을 하는 동화작가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똥 치우는 아이’ 를 학생들과 학부모가 읽은 후 직접 작가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내용에 관해 궁금한 점, 재미있었던 부분, 글짓기 및 독서 방법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뜻 깊은 기회가 됐다.
김문주 작가는 ‘가족의 사랑이 세상의 밑거름입니다’라는 주제로 ‘어린이 다운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가족의 사랑이 밑거름이 되어야 할 것이다.’ 라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가족의 사랑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연했다.
이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김문주 작가는 ‘똥 치우는 아이’ 의 내용을 언급하고 “자기 자신이 소중하듯 다른 사람도 소중하다는 것을 스스로 익혀야 사회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제대로 찾을 수 있다며 자신을 사랑하듯 다른 사람도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안다면, 세상에서 소외된 사람이 점점 줄어들 것” 이라고 강조했다.
정혜진 학생은 “좋아하는 책을 쓴 저자와 직접 만나 대화할 수 있었다. 신기하면서도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독서와 더 친숙해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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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주 작가는 2002년 문학사상사 장편동화 신인상 부문에 당선되면서 동화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대표작으로는 ‘할머니, 사랑해요’, ‘할아버지와 키 작은 도둑’, ‘왕따 없는 교실’,‘천사를 주셔서 감사해요’ 등 다양한 저작활동을 하는 동화작가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똥 치우는 아이’ 를 학생들과 학부모가 읽은 후 직접 작가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내용에 관해 궁금한 점, 재미있었던 부분, 글짓기 및 독서 방법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뜻 깊은 기회가 됐다.
김문주 작가는 ‘가족의 사랑이 세상의 밑거름입니다’라는 주제로 ‘어린이 다운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는다면 그 누구보다 아름다운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가족의 사랑이 밑거름이 되어야 할 것이다.’ 라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가족의 사랑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연했다.
이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김문주 작가는 ‘똥 치우는 아이’ 의 내용을 언급하고 “자기 자신이 소중하듯 다른 사람도 소중하다는 것을 스스로 익혀야 사회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제대로 찾을 수 있다며 자신을 사랑하듯 다른 사람도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안다면, 세상에서 소외된 사람이 점점 줄어들 것” 이라고 강조했다.
정혜진 학생은 “좋아하는 책을 쓴 저자와 직접 만나 대화할 수 있었다. 신기하면서도 재미있게 이야기를 들려주어서 독서와 더 친숙해지는 좋은 기회가 됐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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