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동부초 자연과 함께 1박 2일 가족 캠프
작성 : 2010년 06월 08일(화) 14:00 가+가-

경상남도 교육청 지정 생태교육 시범학교인 거제 동부초등학교(교장 안두분)가 지난 5일과 6일 이틀동안 ‘자연과 함께하는 1박 2일 가족 캠프’ 를 개최했다.
생태교육 시범학교로 지정된 동부초교는 ‘자연을 배우며 더 큰 꿈을 키우는 동부 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꾸준히 생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자연과 함께하는 1박 2일 가족 캠프’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학부모들에게는 자연의 소중함을 자녀들과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번 가족 캠프에는 희망 가족들 중 학생들의 자치 활동인 전교 어린이회에서 선정된 8가족 총 28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해 알차고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자연생태 보전 단체인 ‘초록빛깔 사람들’ 산하 한국생태연구소 조순만 소장과 생태모임 교사들을 강사로 초빙, 대나무로 만든 활쏘기와 딱총 만들기 등 자연 놀이 체험, 우리 주변의 풀꽃 알기와 별자리 찾아보기 등 자연 관찰 활동, 동부 지역의 갯벌과 오망천을 둘러보는 자연 탐사 활동이 이루어졌다.
특히 동부초 수영장 숙소를 캠프로 해 평소 가족들끼리 하기 힘들었던 말을 편지로 써 옹기종기 모여 앉아 화롯불에 가래떡을 구워 먹으며 편지를 읽고 서로를 격려해주는 모습은 오랜만에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자연과 함께하는 가족 캠프와 같은 살아있는 현장을 통한 동부초등학교 생태교육 활동은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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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교육 시범학교로 지정된 동부초교는 ‘자연을 배우며 더 큰 꿈을 키우는 동부 교육’이라는 슬로건 아래 꾸준히 생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자연과 함께하는 1박 2일 가족 캠프’를 통해 학생들에게는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학부모들에게는 자연의 소중함을 자녀들과 함께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번 가족 캠프에는 희망 가족들 중 학생들의 자치 활동인 전교 어린이회에서 선정된 8가족 총 28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해 알차고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자연생태 보전 단체인 ‘초록빛깔 사람들’ 산하 한국생태연구소 조순만 소장과 생태모임 교사들을 강사로 초빙, 대나무로 만든 활쏘기와 딱총 만들기 등 자연 놀이 체험, 우리 주변의 풀꽃 알기와 별자리 찾아보기 등 자연 관찰 활동, 동부 지역의 갯벌과 오망천을 둘러보는 자연 탐사 활동이 이루어졌다.
특히 동부초 수영장 숙소를 캠프로 해 평소 가족들끼리 하기 힘들었던 말을 편지로 써 옹기종기 모여 앉아 화롯불에 가래떡을 구워 먹으며 편지를 읽고 서로를 격려해주는 모습은 오랜만에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자연과 함께하는 가족 캠프와 같은 살아있는 현장을 통한 동부초등학교 생태교육 활동은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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