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외간초, 자연생태 수련 활동 실시
외간초등학교 하정용 교사
작성 : 2010년 06월 15일(화) 14:56 가+가-

거제 외간초등학교(교장 이재우) 전교생 35명의 학생들은 6월 10일과 11일(1박 2일)에 학교 운동장과 태봉산, 다대해수욕장 일대에서 산과 바다와 하나가 돼 어우러지는 자연 생태 수련 활동을 가졌다.
외간초등학교의 야영은 주변 자연 환경을 자연 생태 수련 활동이자, 전교생과 학부모들이 참가하는 공동체 수련활동이다.
학교 앞 갯벌에서는 갯벌의 특성과 그 속에 사는 생물들을 관찰하고 갯벌 팀웍 게임 활동을 실시했다.
학교 뒤에 자리하고 있는 태봉산 탐사 활동은 사행시 짓기, 나무에 매달리기, 돌탑 쌓기, 솔방울로 과녁 맞추기, 태봉산 오르기, 자연 보호 활동 등 주변 환경과 자연물을 이용한 여섯 개의 코스에서 코스마다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으로 짜여졌다.
이재우 교장은 개영사를 통해 “ 부모님과 떨어져 생활하고 스스로 식사를 준비하면서 부모님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되고, 대봉산 탐사와 보트 체험을 통해 어려움을 이기는 힘을 기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자연생태 수련활동의 의미를 전했다.
외간초등학교 자연생태 수련활동은 외간공동체가 하나 되는 활동이 되었다. 운동장에서 진행되는 캠프파이어와 촛불 의식에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 장기 자랑과 팀별 대항 경기, 레크레이션, 공동체 놀이를 통해 외간 가족들이 하나 되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촛불 의식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또한 매년 전교생을 고루 편성하여 선배들이 중심이 되고, 후배들이 도와주는 학년 통합 형태를 운영됐다.
학년 통합 활동을 통해 5,6학년이 되면 식단을 짜고 재료를 준비하여 음식을 만들고, 장기 자랑을 정해 지도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역할 모델이 되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야영활동에 참가한 6학년은 “이번 야영 정말 좋았어요. 대봉산 탐사가 멀어 힘이 들었지만 코스별 과제 수행을 잘해 좋았어요. 텐트에서 자는 것도 좋았고, 보트 체험은 힘들었지만 최고예요.”라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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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간초등학교의 야영은 주변 자연 환경을 자연 생태 수련 활동이자, 전교생과 학부모들이 참가하는 공동체 수련활동이다.
학교 앞 갯벌에서는 갯벌의 특성과 그 속에 사는 생물들을 관찰하고 갯벌 팀웍 게임 활동을 실시했다.
학교 뒤에 자리하고 있는 태봉산 탐사 활동은 사행시 짓기, 나무에 매달리기, 돌탑 쌓기, 솔방울로 과녁 맞추기, 태봉산 오르기, 자연 보호 활동 등 주변 환경과 자연물을 이용한 여섯 개의 코스에서 코스마다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는 과정으로 짜여졌다.
이재우 교장은 개영사를 통해 “ 부모님과 떨어져 생활하고 스스로 식사를 준비하면서 부모님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되고, 대봉산 탐사와 보트 체험을 통해 어려움을 이기는 힘을 기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자연생태 수련활동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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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간초등학교 자연생태 수련활동은 외간공동체가 하나 되는 활동이 되었다. 운동장에서 진행되는 캠프파이어와 촛불 의식에 많은 학부모들이 참석, 장기 자랑과 팀별 대항 경기, 레크레이션, 공동체 놀이를 통해 외간 가족들이 하나 되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촛불 의식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또한 매년 전교생을 고루 편성하여 선배들이 중심이 되고, 후배들이 도와주는 학년 통합 형태를 운영됐다.
학년 통합 활동을 통해 5,6학년이 되면 식단을 짜고 재료를 준비하여 음식을 만들고, 장기 자랑을 정해 지도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역할 모델이 되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야영활동에 참가한 6학년은 “이번 야영 정말 좋았어요. 대봉산 탐사가 멀어 힘이 들었지만 코스별 과제 수행을 잘해 좋았어요. 텐트에서 자는 것도 좋았고, 보트 체험은 힘들었지만 최고예요.”라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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