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통합 창원시 인사 내정
구청장.본청 과장 등 4~6급 등 440명 대상
구청장 5명.과장급 5급 204명 등 우선 내정
창원시장 당선자 협의·3개시 인사국장 참여
구청장 5명.과장급 5급 204명 등 우선 내정
창원시장 당선자 협의·3개시 인사국장 참여
작성 : 2010년 06월 25일(금) 12:16 가+가-
경상남도가 통합 창원시 구청장, 과장급, 본청 6급 담당 공무원에 대한 인사를 내정했다. <경남도청 홈페이지 참조>
통합시출범준비단(단장 김종호)은 오는 7월 1일 통합 ‘창원시’ 출범에 따라 5개 구청장, 5급, 본청 6급 담당 및 의회사무국 직원에 대한 인사내정 조치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사내정 조치는 통합 3개시 형평성을 고려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기준, 업무 연속성, 조직의 화합 및 안정 등을 감안했으며 대상자는 구청장 5명, 과장급 5급 204명, 본청 6급 담당 177명, 의회사무국 직원 53명 등 총 440명에 대해 실시했다.
각 직급 인력배치 기준은 통합시 인사조정위원회 결정에 따라 조정됐으며 3개 시 자체기준에 의해 추천을 받아 경력, 전문성, 업무능력 등을 고려해 적임자를 배치하고 본청 6급 담당(계장)은 5급 직위와 가급적 교차, 배치했다.
통합시출범준비단은 구청장은 조직 통솔력이 뛰어난 인물을 중심으로 지역연고를 떠나 적임자를 배치했으며 5급 과장은 3개시 추전자 가운데 경력과 능력을 고려했다.
적임자 배치 본청 과장은 통합시 인사조정위원회 결정 기준에 따라 본청 43개 직위를 창원 17명, 마산 15명, 진해 11명이며 본청이 정책입안 기구인 점을 감안, 능력중심 및 3개시 대상자 추천 의견을 존중하고 인력운용상 불가피한 경우 일부 조정했다.
구청과장은 현 3개시 본청 근무자 중 경력이 짧은 공무원을 우선 배치하고 현재 근무지 관할지역 배치를 원칙으로 하되 인력운용상 불가피한 경우 타지역으로 전출하고 직속기관·사업소 과장 및 읍·면·동장은 현 부서 배치를 원칙으로 하되 인력운용상 필요한 경우 전보 조정했다.
본청 6급 담당(계장) 177명은 5급 배치 결과를 토대로 3개시 추천자 가운데 경력과 능력을 고려해 안배하고 5급 직위와 가급적 교차, 배치했으며 ▲통합시 인사조정위원회 결정 기준(창원 36.9%, 마산 37.1%, 진해 26%)에 따라 3개시 인원 안배(창원 65, 마산 66, 진해 46) ▲선호보직(감사, 기획, 예산1, 예산2, 인사, 시정) 6담당에 대해 각 시별 2명씩 3개시 균등 안배하고 경력과 능력을 감안 적임자 배치 ▲국 주무담당 8개 3개시 안배(창원 3, 마산 3, 진해 2) ▲5급 과장과 6급 주무담당을 3개시별 교차 배치 ▲전공분야 전문성을 감안해 부서 배치하고 부서별 특정 시 쏠림 현상 방지를 위해 3개시 재조정을 통해 안배했다.
경남도는 이번 인사내정 조치로 통합시 출범에 따른 혼란과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 보직을 우선 고려하고 경력과 능력위주로 적임자를 배치했으며 지역화합을 중시한 인력배치에 주안점을 뒀다.
또 이번 인사내정 조치는 통합 ‘창원시장’ 당선자와 협의했으며 3개시 실무지원단장과 인사담당 국장이 참여하는 통합시 인사조정위원회를 구성, 공무원 불이익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경남도는 국장급(본청 국장, 의회사무국장, 직속기관·사업소장 등)을 제외한 본청 직원 등 나머지 공무원에 대해 25일께 인사내정 조치를 단행할 예정이며 이달말 국장급에 대한 인사내정 조치를 마무리해 7월 1일 통합 ‘창원시’가 성공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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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시출범준비단(단장 김종호)은 오는 7월 1일 통합 ‘창원시’ 출범에 따라 5개 구청장, 5급, 본청 6급 담당 및 의회사무국 직원에 대한 인사내정 조치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사내정 조치는 통합 3개시 형평성을 고려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기준, 업무 연속성, 조직의 화합 및 안정 등을 감안했으며 대상자는 구청장 5명, 과장급 5급 204명, 본청 6급 담당 177명, 의회사무국 직원 53명 등 총 440명에 대해 실시했다.
각 직급 인력배치 기준은 통합시 인사조정위원회 결정에 따라 조정됐으며 3개 시 자체기준에 의해 추천을 받아 경력, 전문성, 업무능력 등을 고려해 적임자를 배치하고 본청 6급 담당(계장)은 5급 직위와 가급적 교차, 배치했다.
통합시출범준비단은 구청장은 조직 통솔력이 뛰어난 인물을 중심으로 지역연고를 떠나 적임자를 배치했으며 5급 과장은 3개시 추전자 가운데 경력과 능력을 고려했다.
적임자 배치 본청 과장은 통합시 인사조정위원회 결정 기준에 따라 본청 43개 직위를 창원 17명, 마산 15명, 진해 11명이며 본청이 정책입안 기구인 점을 감안, 능력중심 및 3개시 대상자 추천 의견을 존중하고 인력운용상 불가피한 경우 일부 조정했다.
구청과장은 현 3개시 본청 근무자 중 경력이 짧은 공무원을 우선 배치하고 현재 근무지 관할지역 배치를 원칙으로 하되 인력운용상 불가피한 경우 타지역으로 전출하고 직속기관·사업소 과장 및 읍·면·동장은 현 부서 배치를 원칙으로 하되 인력운용상 필요한 경우 전보 조정했다.
본청 6급 담당(계장) 177명은 5급 배치 결과를 토대로 3개시 추천자 가운데 경력과 능력을 고려해 안배하고 5급 직위와 가급적 교차, 배치했으며 ▲통합시 인사조정위원회 결정 기준(창원 36.9%, 마산 37.1%, 진해 26%)에 따라 3개시 인원 안배(창원 65, 마산 66, 진해 46) ▲선호보직(감사, 기획, 예산1, 예산2, 인사, 시정) 6담당에 대해 각 시별 2명씩 3개시 균등 안배하고 경력과 능력을 감안 적임자 배치 ▲국 주무담당 8개 3개시 안배(창원 3, 마산 3, 진해 2) ▲5급 과장과 6급 주무담당을 3개시별 교차 배치 ▲전공분야 전문성을 감안해 부서 배치하고 부서별 특정 시 쏠림 현상 방지를 위해 3개시 재조정을 통해 안배했다.
경남도는 이번 인사내정 조치로 통합시 출범에 따른 혼란과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 보직을 우선 고려하고 경력과 능력위주로 적임자를 배치했으며 지역화합을 중시한 인력배치에 주안점을 뒀다.
또 이번 인사내정 조치는 통합 ‘창원시장’ 당선자와 협의했으며 3개시 실무지원단장과 인사담당 국장이 참여하는 통합시 인사조정위원회를 구성, 공무원 불이익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경남도는 국장급(본청 국장, 의회사무국장, 직속기관·사업소장 등)을 제외한 본청 직원 등 나머지 공무원에 대해 25일께 인사내정 조치를 단행할 예정이며 이달말 국장급에 대한 인사내정 조치를 마무리해 7월 1일 통합 ‘창원시’가 성공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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