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초, 물과 친해지는 수영캠프
작성 : 2010년 07월 14일(수) 16:14 가+가-

경남 창녕초등학교(교장 백양기) 1~3학년 학생들이 13일 부곡하와이 실내수영장에서 수영캠프를 실시했다.
창녕초교는 교육과정에는 있으나 학교에서는 실시하기 어려운 수영영역을 학생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학습효과를 높였다.
특히 학교측은 문화.체육활동의 체험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수급자를 대상으로 부곡하와이의 지원 및 학교예산 이용하여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학생들은 이날 수영활동을 위한 안전지도와 안전사고시 대처요령을 숙지한 후,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물과 친숙해지는 훈련과 물을 이용한 반별 게임 등 물과 친해지는 여러 가지 놀이를 했다.
정승현 어린이(3학년)는 “학교에서 책으로만 보고 말로 수업하다가 실제로 반 친구들과 함께 수영캠프를 참가하니 배우는 것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두 가지를 모두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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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초교는 교육과정에는 있으나 학교에서는 실시하기 어려운 수영영역을 학생들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학습효과를 높였다.
특히 학교측은 문화.체육활동의 체험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수급자를 대상으로 부곡하와이의 지원 및 학교예산 이용하여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학생들은 이날 수영활동을 위한 안전지도와 안전사고시 대처요령을 숙지한 후, 준비운동을 시작으로 물과 친숙해지는 훈련과 물을 이용한 반별 게임 등 물과 친해지는 여러 가지 놀이를 했다.
정승현 어린이(3학년)는 “학교에서 책으로만 보고 말로 수업하다가 실제로 반 친구들과 함께 수영캠프를 참가하니 배우는 것과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두 가지를 모두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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