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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꾸똥꾸’ 진지희의 '오션스' 송...유행 예감
작성 : 2010년 07월 14일(수) 21:32 가+가-
해양 블록버스터 <오션스>의 주제곡 ‘오션스’ 송이 온라인 음원 공개 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오션스>의 내레이터로 참여한 ‘빵꾸똥꾸’ 진지희가 직접 불러 화제를 모은 ‘오션스’ 송은 따라부르기 쉬운 노랫말과 중독성강한 후렴구가 특징인 곡으로, 온라인 주요 음원판매 사이트에서 불티나게 팔리며 개봉을 앞둔 <오션스>의 흥행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오션스’ 송은 시원한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경쾌한 멜로디와 재미있는 가사로 누구나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신나는 곡이다. 특히 중독성 강한 후렴구는 한번만 듣고도 ‘오션스’ 송을 기억하게 한다. 진지희의 ‘오션스’ 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빵꾸똥꾸 노래도 잘하네!’, ‘오션스 송 들으니 영화가 더 보고 싶어지네요!’, ‘한번 들으니 계속 오션오션~ 따라부르게 되요!’ 등 뜨거운 성원을 보내고 있다.

구애를 하기 위해 이틀 동안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혹등고래’, 18개의 색을 가진 지느러미로 변신을 하는 ‘솔베감팽’, 무쇠같이 단단한 앞발을 자랑하는 ‘갯가재’ 등 재미있는 바다동물들을 소개하는 ‘오션스’ 송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면서, 영화 <오션스>의 흥행전망도 더욱 밝아지고 있다.

광활한 바다의 신비를 고스란히 스크린에 펼쳐낼 <오션스>는 100여 종의 해양생물들과 그들의 신비한 일상을 통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자연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8천만 달러의 제작비와 7년의 제작기간이 담아낸 위대한 바다의 장관과 해양생물들의 드라마틱한 일상을 확인할 수 있는 해양 블록버스터 <오션스>는 오는 7월 29일(목)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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