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제산초 이웃사랑 봉사활동 ‘호평’
작성 : 2010년 07월 22일(목) 18:20 가+가-

거제 제산초등학교(교장 박성욱)는 지난 19일 노인전문요양원 솔향(거제시 거제면) 을 찾아 노인공경과 이웃사랑 실천 봉사활동에 나섰다.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등 35명의 봉사단은 80여 명의 노인환자들을 위한 간식과 바쁜 틈을 내어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위로공연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의 흥겨운 풍물한마당을 시작으로 중창, 플롯연주, 교사 공연단의 기타연주, 학교장의 색소폰 연주와 함께 손에 손을 잡고 흘러간 노래를 다함께 부르면서 공연을 펼쳐나갔다.
공연을 지켜보는 내내 어르신들은 비록 몸은 불편하지만 마음만은 젊은 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마냥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공연이 끝나고, 지난 6월 고사리 손으로 “은빛사랑 나눔 1001, 사랑의 동전 모금” 행사에 적극 동참한데 대한 감사장 전달식을 가지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지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제산초등학교 학부모회장(전선옥)은 “아이들과 함께 해서 한층 행복했고, 자칫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에 빠지기 쉬운 우리 아이들에게 이웃을 생각하고노인공경이라는 덕목을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산초등학교는 2008년 개교와 함께 이 기관과 결연을 맺어 학생들의 동전모금활동으로 은빛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학교 측은 2학기에는 참여의 폭을 넓히고 좀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찾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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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등 35명의 봉사단은 80여 명의 노인환자들을 위한 간식과 바쁜 틈을 내어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위로공연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의 흥겨운 풍물한마당을 시작으로 중창, 플롯연주, 교사 공연단의 기타연주, 학교장의 색소폰 연주와 함께 손에 손을 잡고 흘러간 노래를 다함께 부르면서 공연을 펼쳐나갔다.
공연을 지켜보는 내내 어르신들은 비록 몸은 불편하지만 마음만은 젊은 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마냥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공연이 끝나고, 지난 6월 고사리 손으로 “은빛사랑 나눔 1001, 사랑의 동전 모금” 행사에 적극 동참한데 대한 감사장 전달식을 가지는 것으로 행사를 마무리지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제산초등학교 학부모회장(전선옥)은 “아이들과 함께 해서 한층 행복했고, 자칫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에 빠지기 쉬운 우리 아이들에게 이웃을 생각하고노인공경이라는 덕목을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산초등학교는 2008년 개교와 함께 이 기관과 결연을 맺어 학생들의 동전모금활동으로 은빛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학교 측은 2학기에는 참여의 폭을 넓히고 좀 더 알찬 프로그램으로 찾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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