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일운초교 땀 흘려 가꾼 옥수수 수확하는 날
작성 : 2010년 09월 01일(수) 12:23 가+가-

“우리가 가꾸고 직접 수확해 삶은 옥수수라서 맛도 짱! 기분도 짱! 입니다.”
거제 일운초등학교(교장 박성영)는 올 봄 학교 화단의 여유 공간에서 키운 옥수수를 수확했다. 지난 27일(금) 수확한 옥수수는 급식소에서 직접 삶아 학생들이 나누어 먹었다.
옥수수를 맛있게 먹는 학생들의 얼굴에서 더운 날씨에 땀 흘리며 수확하던 힘든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졌다.
학기 초 학생들에게 농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보자고 했던 교장 선생님의 깊은 배려가 더욱 돋보인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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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일운초등학교(교장 박성영)는 올 봄 학교 화단의 여유 공간에서 키운 옥수수를 수확했다. 지난 27일(금) 수확한 옥수수는 급식소에서 직접 삶아 학생들이 나누어 먹었다.
옥수수를 맛있게 먹는 학생들의 얼굴에서 더운 날씨에 땀 흘리며 수확하던 힘든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사라졌다.
학기 초 학생들에게 농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보자고 했던 교장 선생님의 깊은 배려가 더욱 돋보인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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