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서울병원-삼천포초등학교 농구부 자매결연
작성 : 2010년 09월 03일(금) 21:48 가+가-

삼천포초등학교(교장 김종수)는 지난 2일 학교 내 큰울림체육관에서 삼천포서울병원(이사장 이승연)과 농구 꿈나무의 배출을 염원하고 후원하기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삼천포 초.중.고가 전국 농구의 명문을 자랑하고 있어 고장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브랜드 재고에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 우수한 농구선수의 육성에 대한 지역사회 염원의 담아 마련됐다.
이에따라 삼천포초 농구부는 연간 1200만원의 지원금과 전문재활치료센터의 이용 및 진료비 감면혜택을 받게 됐으며, 보다 쾌적한 여건 속에서 우수 농구선수로써의 꿈을 펼칠 수 있게됐다.
학교 관계자는 “삼천포초등학교 농구부는 앞으로도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고, 사천시가 농구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는데 더 한층 노력할 것이며, 농구 꿈나무의 육성에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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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은 삼천포 초.중.고가 전국 농구의 명문을 자랑하고 있어 고장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브랜드 재고에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 우수한 농구선수의 육성에 대한 지역사회 염원의 담아 마련됐다.
이에따라 삼천포초 농구부는 연간 1200만원의 지원금과 전문재활치료센터의 이용 및 진료비 감면혜택을 받게 됐으며, 보다 쾌적한 여건 속에서 우수 농구선수로써의 꿈을 펼칠 수 있게됐다.
학교 관계자는 “삼천포초등학교 농구부는 앞으로도 지역의 명예를 드높이고, 사천시가 농구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는데 더 한층 노력할 것이며, 농구 꿈나무의 육성에 전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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