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왕’ 추석 흥행왕 예감
한 번씩만 웃겨도 120분 가득 채우는 기막힌 선수단 입장!
작성 : 2010년 09월 07일(화) 09:32 가+가-

올 추석 극장가 코미디 붐을 기대케 만들었던 장진 감독의 추석 버라이어티 <퀴즈왕>(감독: 장진 / 제작 대행:소란플레이먼트 / 배급:시네마서비스)이 올 추석 최고의 흥행작이 될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사상초유라 할만한 대한민국 코믹군단이 한자리에 모인 '퀴즈왕'은 김수로, 한재석, 류승룡, 정재영, 임원희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들을 모두 모아 역대 최강 캐스팅의 힘을 보여준다.
‘기막힌 선수단’이라고 표현된 이들은 영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누적상금 133억짜리 ‘마(魔)의 퀴즈쇼’에 도전하는 사람들. 얼핏 보기에도 퀴즈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이들이 과연 예선이나 통과할 수 있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욱이 이번 영화 <퀴즈왕>은 특정 한 두명에게만 웃음 포인트가 쏠린 것이 아니라 등장인물 모든 사람이 나왔다 하면 한 번씩을 웃겨줄 예정이라고 하여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120여분의 러닝 타임 동안 이들이 한번씩만 웃겨줘도 영화 <퀴즈왕>을 보는 관객들은 웃다 보면 영화가 끝나버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영화 <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NO(?)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올 추석 사상 최대의 연휴와 함께 관객들을 찾아간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사상초유라 할만한 대한민국 코믹군단이 한자리에 모인 '퀴즈왕'은 김수로, 한재석, 류승룡, 정재영, 임원희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배우들을 모두 모아 역대 최강 캐스팅의 힘을 보여준다.
‘기막힌 선수단’이라고 표현된 이들은 영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누적상금 133억짜리 ‘마(魔)의 퀴즈쇼’에 도전하는 사람들. 얼핏 보기에도 퀴즈와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이들이 과연 예선이나 통과할 수 있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욱이 이번 영화 <퀴즈왕>은 특정 한 두명에게만 웃음 포인트가 쏠린 것이 아니라 등장인물 모든 사람이 나왔다 하면 한 번씩을 웃겨줄 예정이라고 하여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120여분의 러닝 타임 동안 이들이 한번씩만 웃겨줘도 영화 <퀴즈왕>을 보는 관객들은 웃다 보면 영화가 끝나버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영화 <퀴즈왕>은 방송이래 단 한번도 우승자가 나오지 않은 133억짜리 퀴즈쇼의 마지막 정답만(!) 알게 된 상식제로 15인의 NO(?)브레인 배틀을 그린 코미디로 올 추석 사상 최대의 연휴와 함께 관객들을 찾아간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