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끼와 열정을 담은 축제 개최
작성 : 2010년 09월 08일(수) 12:57 가+가-

오는 11일 토요일 2시부터 대성동 고분군에서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담은 제7회 김해청소년문화의집 등록동아리 발표회 ‘모여락(樂)!’이 열린다.
모여락은 청소년문화의집에 등록된 동아리가 한자리에 모여 그 간에 연습한 것을 발표하는 자리로 모두 모여 즐거움을 만끽하자는 뜻으로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또한 이번 테마는 노래제목과도 같은 'heartbeat'로 청소년들이 외치는 고동소리, 열정을 담은 울림이라 하여 축제의 기획단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악어새가 회의를 통해 결정했다.
2시부터 5시까지 전시체험마당으로 김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 홍보부스, 타임리미트의 영화상영, 모여락 테마에 맞는 이벤트 부스 그리고 청소년문화존의 일곱가지 부스가 함께 진행되어 더욱 풍성한 체험마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5시부터 진행되는 공연마당에는 8개 밴드, 1개 교향악, 2개 노래, 4개 댄스, 2개의 풍물팀이 그 동안의 끼와 열정들을 마음껏 펼쳐볼 예정이다.
모여락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그 기획을 맡아 청소년이 기획 단계부터 진행, 평가까지 함께하여 성인들이 만들어 놓은 축제가 아닌 청소년들이 직접 주체로 참여하는 진정한 축제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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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락은 청소년문화의집에 등록된 동아리가 한자리에 모여 그 간에 연습한 것을 발표하는 자리로 모두 모여 즐거움을 만끽하자는 뜻으로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또한 이번 테마는 노래제목과도 같은 'heartbeat'로 청소년들이 외치는 고동소리, 열정을 담은 울림이라 하여 축제의 기획단인 청소년운영위원회 악어새가 회의를 통해 결정했다.
2시부터 5시까지 전시체험마당으로 김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 홍보부스, 타임리미트의 영화상영, 모여락 테마에 맞는 이벤트 부스 그리고 청소년문화존의 일곱가지 부스가 함께 진행되어 더욱 풍성한 체험마당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5시부터 진행되는 공연마당에는 8개 밴드, 1개 교향악, 2개 노래, 4개 댄스, 2개의 풍물팀이 그 동안의 끼와 열정들을 마음껏 펼쳐볼 예정이다.
모여락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그 기획을 맡아 청소년이 기획 단계부터 진행, 평가까지 함께하여 성인들이 만들어 놓은 축제가 아닌 청소년들이 직접 주체로 참여하는 진정한 축제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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