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일반산업단지 조성 붐
작성 : 2010년 09월 18일(토) 15:04 가+가-
경남 고성군 동해면 대가룡일반산업단지가 오는 2012년 완공된다.
조선산업특구를 조성 중인 고성군은 “대가룡일반산업단지 조성 절차에 따라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심의를 거쳐 지난달 고시.승인을 받아 최근 착공에 들어갔다” 고 18일 밝혔다.
대가룡일반산업단지는 159억원을 들여 동해면 용정리 내 기존 공장부지 1만여㎡를 확장해 모두 7만892㎡를 2012년 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이 곳에는 기타기기와 장비제조업, 기타 운송장비제조업 등이 유치된다.
대가룡일반산업단지는 대형설비제조에 필수인 임해입지를 확보하고 있어 기술 중심의 고부가가치 업종유치도 기대되는 곳이다.
경남 고성군과 통영 거제는 최근 바다매립을 통한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잇따라 추진되거나 완공을 앞두고 있다. 특히 고성군은 조선특구조성사업을 신성장동력산업의 발판으로 삼기위해 비중있게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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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산업특구를 조성 중인 고성군은 “대가룡일반산업단지 조성 절차에 따라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심의를 거쳐 지난달 고시.승인을 받아 최근 착공에 들어갔다” 고 18일 밝혔다.
대가룡일반산업단지는 159억원을 들여 동해면 용정리 내 기존 공장부지 1만여㎡를 확장해 모두 7만892㎡를 2012년 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이 곳에는 기타기기와 장비제조업, 기타 운송장비제조업 등이 유치된다.
대가룡일반산업단지는 대형설비제조에 필수인 임해입지를 확보하고 있어 기술 중심의 고부가가치 업종유치도 기대되는 곳이다.
경남 고성군과 통영 거제는 최근 바다매립을 통한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잇따라 추진되거나 완공을 앞두고 있다. 특히 고성군은 조선특구조성사업을 신성장동력산업의 발판으로 삼기위해 비중있게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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