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초, 교육감배 동아리 농구대회에서 3위
작성 : 2010년 09월 20일(월) 16:32 가+가-

경남 창녕군 창녕초등학교(교장 백양기)는 지난 18~19일 남해에서 열린 ‘친구와 함께하는 제12회 경상남도교육감배 동아리 농구대회’ 에 참가 군부 3위를 차지했다.
예선을 통과한 군부대표 11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겨룬 이번 대회에서 창녕초는 예선전에서 하동초를 누르고, 준결승에서 이번 대회 우승팀인 남해초와 팽팽한 접전을 이루었으나, 아쉽게 3위를 차지했다.
창녕초 동아리 농구팀은 방과 후 순수 동아리 농구의 취지를 살린 팀으로 실력을 뽐냈다. 평소 창녕초 동아리 농구부는 학교 체육활성화와 여가 선용을 통해 건전한 학생 문화 정착 및 체력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동아리 농구팀 변주현 학생(6학년)은 "우승하지 못해 아쉽지만, 2년간 즐겁게 농구하면서 이런 대회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큰 추억이 될 것 같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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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을 통과한 군부대표 11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겨룬 이번 대회에서 창녕초는 예선전에서 하동초를 누르고, 준결승에서 이번 대회 우승팀인 남해초와 팽팽한 접전을 이루었으나, 아쉽게 3위를 차지했다.
창녕초 동아리 농구팀은 방과 후 순수 동아리 농구의 취지를 살린 팀으로 실력을 뽐냈다. 평소 창녕초 동아리 농구부는 학교 체육활성화와 여가 선용을 통해 건전한 학생 문화 정착 및 체력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동아리 농구팀 변주현 학생(6학년)은 "우승하지 못해 아쉽지만, 2년간 즐겁게 농구하면서 이런 대회에 참여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큰 추억이 될 것 같다" 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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