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의회, “‘공적외유’ 떠납니다”
작성 : 2010년 09월 27일(월) 17:06 가+가-
거제시의회(의장 황종명)가 처음으로 공식적인 검증(?)을 거친 공무국외여행을 떠난다.
거제시의회는 '거제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안'에 따라 17일 오후 3시 '공무국외여행심사위원회'를 꾸리고 첫 심사에 나섰다. '공무국외여행심사위원회'는 위원장에 거제경실련 박동철 위원, 부위원장에 거제대학 한민구 교수 등 6명으로 구성됐다.
거제시의회는 17일 오후 첫 '국외공무여행심사위원회'를 열고 총무사회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가 계획한 국외여행의 적격성과 여행 경비 타당성을 검토후 제출한 국외여행 건을 첫 심사한 후 통과시켰다.
앞서 총무사회위원회는 10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 동안 덴마크 등 3개국을 방문해 △장애자 시설 견학 △환경도시지구 견학 △양로원 시설 견학 등을 배우고 돌아오겠다는 계획안을 제출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10월 13일부터 10월 23일까지 11일 동안 호주 등 2개국을 방문해 △친환경 하천조선 사례 △낚시공원 시찰 △친환경 도시개발 프로그램 △나라별 관광정책 분야 등을 배우고 돌아오겠다는 계획안을 제출했다.
이들은 △장앤인·노인 복지 △환경분야 △수질분야 등의 부분으로 나눠 의원 들에게 보고서를 제출하고 시정과 접목할 방안을 내겠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의회는 '거제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안'에 따라 17일 오후 3시 '공무국외여행심사위원회'를 꾸리고 첫 심사에 나섰다. '공무국외여행심사위원회'는 위원장에 거제경실련 박동철 위원, 부위원장에 거제대학 한민구 교수 등 6명으로 구성됐다.
거제시의회는 17일 오후 첫 '국외공무여행심사위원회'를 열고 총무사회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가 계획한 국외여행의 적격성과 여행 경비 타당성을 검토후 제출한 국외여행 건을 첫 심사한 후 통과시켰다.
앞서 총무사회위원회는 10월 10일부터 20일까지 11일 동안 덴마크 등 3개국을 방문해 △장애자 시설 견학 △환경도시지구 견학 △양로원 시설 견학 등을 배우고 돌아오겠다는 계획안을 제출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10월 13일부터 10월 23일까지 11일 동안 호주 등 2개국을 방문해 △친환경 하천조선 사례 △낚시공원 시찰 △친환경 도시개발 프로그램 △나라별 관광정책 분야 등을 배우고 돌아오겠다는 계획안을 제출했다.
이들은 △장앤인·노인 복지 △환경분야 △수질분야 등의 부분으로 나눠 의원 들에게 보고서를 제출하고 시정과 접목할 방안을 내겠다고 밝혔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