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초, “교통봉사 할머니 감사합니다”
작성 : 2010년 09월 28일(화) 16:21 가+가-

거제중앙초등학교(교장 김인호)는 지난 2009년 3월부터 학교의 교통안전 프로그램에 동참 매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학교 교문 및 후문 앞에서 교통지도 중인 노인교통안전봉사대 어르신 아홉 분을 모시고(9월 20일 월) 그동안 수고에 대한 인사와 함께 간단한 다과와 작은 추석 선물을 증정했다.
노인교통안전봉사대 할머니들은 시에서 추진하는 노인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구성된 봉사대에 참여, 궂은 날씨에도 빠짐없이 아이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고 있으며 학교에 자체적으로 조직되어 있는 녹색어머니회의 교통안전 지도와 함께 아동들의 교통 안전에 대한 의식고취와 태도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교통봉사 할머니들은 ‘등교하는 아이들이 모두 내 손자 손녀다’라는 마음으로 이 일을 하시고 있으며 길을 건널때 아이들이 건네는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인사 한마디가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
노인 교통안전봉사대 할머니들의 활동으로 아이들의 안전은 물론 핵가족화로 인해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효에 대한 교육과 함께 상대적으로 교류가 적었던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서로 친해질 수 있는 기회도 되는, ‘일석이조’ 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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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교통안전봉사대 할머니들은 시에서 추진하는 노인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구성된 봉사대에 참여, 궂은 날씨에도 빠짐없이 아이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고 있으며 학교에 자체적으로 조직되어 있는 녹색어머니회의 교통안전 지도와 함께 아동들의 교통 안전에 대한 의식고취와 태도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교통봉사 할머니들은 ‘등교하는 아이들이 모두 내 손자 손녀다’라는 마음으로 이 일을 하시고 있으며 길을 건널때 아이들이 건네는 “안녕하세요. 고맙습니다.” 인사 한마디가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
노인 교통안전봉사대 할머니들의 활동으로 아이들의 안전은 물론 핵가족화로 인해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효에 대한 교육과 함께 상대적으로 교류가 적었던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서로 친해질 수 있는 기회도 되는, ‘일석이조’ 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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