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목초등학교,‘함께 웃고 뛰노는 우리는 친구’
작성 : 2010년 09월 28일(화) 16:26 가+가-

거제 진목초등학교(교장 장치환)가 2학기 친구사랑 주간을 맞아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1주일동안 학교폭력 예방교육 및 바람직한 친구문화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걸쳐 전개했다.
특히 친구사랑 주간의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토)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친구 사랑의 날’을 운영했다.
이는 하루 동안 ‘친구사랑’을 주제로 여러 가지 학급 행사 및 학년 행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각 학년별 특성을 고려한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을 추진,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냈다.
학년별로 실시한 다양한 친구 사랑 활동 내용을 살펴보면 1학년은 한솥밥 먹기, 2학년은 마니또, 친구자랑하기, 3학년은 음식 함께 만들기, 4학년은 학교 앞 개미골 등반, 5학년은 우정의 의미가 담긴 영화 감상, 6학년은 옥포중앙공원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을 했다.
6학년만의 체육행사를 가진 김민서 어린이(6-6)는 ‘야외에 나가 친구들과 함께 웃고 뛰어논 시간이 참 즐거웠다. 친구의 소중함을 특히 깨닫게 된 하루였다.’고 말했다.
장치환 교장은 ‘특별한 날에만 하는 이벤트성 행사에 그쳐서는 안되며 1년 내내 친구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학생과 전교직원 모두가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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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친구사랑 주간의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토)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친구 사랑의 날’을 운영했다.
이는 하루 동안 ‘친구사랑’을 주제로 여러 가지 학급 행사 및 학년 행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각 학년별 특성을 고려한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들을 추진,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냈다.
학년별로 실시한 다양한 친구 사랑 활동 내용을 살펴보면 1학년은 한솥밥 먹기, 2학년은 마니또, 친구자랑하기, 3학년은 음식 함께 만들기, 4학년은 학교 앞 개미골 등반, 5학년은 우정의 의미가 담긴 영화 감상, 6학년은 옥포중앙공원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을 했다.
6학년만의 체육행사를 가진 김민서 어린이(6-6)는 ‘야외에 나가 친구들과 함께 웃고 뛰어논 시간이 참 즐거웠다. 친구의 소중함을 특히 깨닫게 된 하루였다.’고 말했다.
장치환 교장은 ‘특별한 날에만 하는 이벤트성 행사에 그쳐서는 안되며 1년 내내 친구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학생과 전교직원 모두가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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