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음식, “최고의 맛을 찾아라”
작성 : 2010년 09월 30일(목) 10:14 가+가-
경남 통영시가 다음 달 9일 미수해양공원에서 '제2회 통영음식 맛자랑 대회'를 개최한다.
향토음식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일반음식점 20개 업소가 참여해 경쟁을 벌인다.
시상은 당일 현장에서 이뤄지며 대상 1명 상금 100만원, 금상 1명 상금 50만원, 은상 2명 상금 각 30만원이 지급된다.
입상자는 지역언론 매체를 이용한 홍보와 출품음식 컬러 책자 배포, 맛자랑 대회 수상업소 로고 제작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날 참여하는 업소에 대해 업소별 시식용 음식 100인분 이상의 음식 재료비를 지원, 대회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통영시 관계자는 "맛자랑 대회는 특색있는 다양한 향토음식이 소개될 예정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대회장을 찾아 출품된 음식을 평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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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음식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일반음식점 20개 업소가 참여해 경쟁을 벌인다.
시상은 당일 현장에서 이뤄지며 대상 1명 상금 100만원, 금상 1명 상금 50만원, 은상 2명 상금 각 30만원이 지급된다.
입상자는 지역언론 매체를 이용한 홍보와 출품음식 컬러 책자 배포, 맛자랑 대회 수상업소 로고 제작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날 참여하는 업소에 대해 업소별 시식용 음식 100인분 이상의 음식 재료비를 지원, 대회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통영시 관계자는 "맛자랑 대회는 특색있는 다양한 향토음식이 소개될 예정이다.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대회장을 찾아 출품된 음식을 평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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