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람초, ‘대한민국 교육의 즐거운 변화’ 앞장
작성 : 2010년 10월 13일(수) 15:19 가+가-

진주 가람초등학교(교장 김종원)가 지난8일부터 10일까지 서울여의도 KBS광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좋은학교 박람회’에 참가했다.
‘변화하는 학교 즐거운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교 다양화.자율화 등 각종 교육정책 추진과 관련,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추진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에는 가람초를 비롯한 전국의 150개 초.중.고등학교가 참여했다.
가람초는 제3주제관 ‘학교특색 살리기’의 ‘친환경 그린스쿨’ 영역에서 친환경 기법을 적용한 자연이 살아 숨쉬는 친환경 시설(빗물처리장치, 황토와 돌을 이용한 생태연못, 야외무대, 편백나무로 된 골마루, 지진댐퍼 보강시설 등)과 교육활동(텃밭과 벼 가꾸기, 누에 기르기, 1인 1자연관찰 탐구, 봉사활동 등)을 소개했다.
가람초의 전시부스를 관람한 한 학부모는 “학교전체가 하나의 생태공원 같다. 아담하고 예쁜 화단, 잉어를 보기 위해 연못으로 모여드는 아이들의 모습이 아름다운 한편의 동화를 보는 듯하다. 가까이 있다면 우리 아이들을 전학 보내고 싶다”며 “녹색성장에 앞장서는 가람초등학교가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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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학교 즐거운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교 다양화.자율화 등 각종 교육정책 추진과 관련, 우수사례를 확산하고 추진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박람회에는 가람초를 비롯한 전국의 150개 초.중.고등학교가 참여했다.
가람초는 제3주제관 ‘학교특색 살리기’의 ‘친환경 그린스쿨’ 영역에서 친환경 기법을 적용한 자연이 살아 숨쉬는 친환경 시설(빗물처리장치, 황토와 돌을 이용한 생태연못, 야외무대, 편백나무로 된 골마루, 지진댐퍼 보강시설 등)과 교육활동(텃밭과 벼 가꾸기, 누에 기르기, 1인 1자연관찰 탐구, 봉사활동 등)을 소개했다.
가람초의 전시부스를 관람한 한 학부모는 “학교전체가 하나의 생태공원 같다. 아담하고 예쁜 화단, 잉어를 보기 위해 연못으로 모여드는 아이들의 모습이 아름다운 한편의 동화를 보는 듯하다. 가까이 있다면 우리 아이들을 전학 보내고 싶다”며 “녹색성장에 앞장서는 가람초등학교가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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