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평화 자전거 누리길 열린다”
작성 : 2010년 10월 13일(수) 17:18 가+가-

【화천=뉴시스】전형준 기자 = DMZ 평화 누리길 조성을 축하하는 ‘평화누리길 길트기‘ 행사가 13일 강원 화천군 세계평화의 종 공원에서 미래학자 존 나이스빗 교수와 이종배 행안부 제2차관보, 접경지역 시장·군수, 도내 접경지역 단체장, 자전거 매니아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사진은 안동철교를 지난 함묵령을 향하는 매니아들.
행정안전부의 DMZ 자전거 누리길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13일 화천군 세계평화의 종 공원에서 미래학자 존 나이스빗 교수와 이종배 행안부 제2차관보, 접경지역 시장.군수, 도내 접경지역 단체장, 자전거 매니아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평화누리길 조성을 축하하는 '평화누리길 길트기'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평화의 종 타종을 비롯해 DMZ 영상 관람에 이어 본행사로 평화 자전거 누리길 길트기, 평화의 등 점등식, 등이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향후 화천군이 동서 DMZ생태.평화 자전거 구간에 있어서 중심으로의 역할을 비롯해 전국 대표 DMZ자전거 누리길로 크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함께 생태.평화 자전거 대행진이 11일 강원 고성을 시작으로 15일까지 경기 강화까지 445km구간에서 진행된다.
정갑철 군수는 "화천군민들의 노력으로 조성된 평화의 종을 비롯한 평화 자전거 누리길이 이번 행사로 인해 세계적인 명소로 크게 발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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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화천군 세계평화의 종 공원에서 미래학자 존 나이스빗 교수와 이종배 행안부 제2차관보, 접경지역 시장.군수, 도내 접경지역 단체장, 자전거 매니아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평화누리길 조성을 축하하는 '평화누리길 길트기'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평화의 종 타종을 비롯해 DMZ 영상 관람에 이어 본행사로 평화 자전거 누리길 길트기, 평화의 등 점등식, 등이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향후 화천군이 동서 DMZ생태.평화 자전거 구간에 있어서 중심으로의 역할을 비롯해 전국 대표 DMZ자전거 누리길로 크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함께 생태.평화 자전거 대행진이 11일 강원 고성을 시작으로 15일까지 경기 강화까지 445km구간에서 진행된다.
정갑철 군수는 "화천군민들의 노력으로 조성된 평화의 종을 비롯한 평화 자전거 누리길이 이번 행사로 인해 세계적인 명소로 크게 발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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