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초, 제3회 경남 초등학생 도예실기 경진대회 대상
작성 : 2010년 10월 15일(금) 08:44 가+가-
거제 연초초등학교(교장 홍성배)가 지난 9일(토) 경남초등도예연구회에서 주최한 제3회 경남 초등학생 도예실기대회에서 대상(6-2 정소원)과 동상(6-2 김종민, 정유진), 장려상(6-2 김인종), 경남도교육감 표창(지도교사 이만수)을 수상했다.
특히 도예실기경진대회는 작품공모를 통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서 실기 경연을 치루는 대회로 연초초등학교의 수상은 그 어떤 대회보다 더욱 값졌다.
평소 연초초등학교에서는 학교 중점교육과제로 실시하고 있는 '나 다듬기' 교육과 '자신감 갖기' 교육을 통해 1인 1기 표현 기회 제공으로 긍정적 자아 형성 및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기 위해 학급별 특색교육을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6학년 2반 담임교사인 이만수 교사(경남도교육감 표창)는 미술과 교육과정과 연계, 교육과정의 내실화를 유도하고 평소 도예에 높은 관심으로 2010년 경남초등교원예능경진대회에서 조소부문 1등급을 수상한 실력자다.
이 교사는 6학년 2반 학생들에게 도예 창작 활동을 통한 표현 및 감상 능력을 기르고, 창의성을 계발하며, 심미적인 태도를 함양하기 위해 틈새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도예활동을 지도해 오고 있다.
홍성배 교장은 우수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교사 자원 활용으로 전교생에게 방과후 학교를 통해 도예 창작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성 및 전통문화 체험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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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도예실기경진대회는 작품공모를 통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서 실기 경연을 치루는 대회로 연초초등학교의 수상은 그 어떤 대회보다 더욱 값졌다.
평소 연초초등학교에서는 학교 중점교육과제로 실시하고 있는 '나 다듬기' 교육과 '자신감 갖기' 교육을 통해 1인 1기 표현 기회 제공으로 긍정적 자아 형성 및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기 위해 학급별 특색교육을 실천해 오고 있다.
특히 6학년 2반 담임교사인 이만수 교사(경남도교육감 표창)는 미술과 교육과정과 연계, 교육과정의 내실화를 유도하고 평소 도예에 높은 관심으로 2010년 경남초등교원예능경진대회에서 조소부문 1등급을 수상한 실력자다.
이 교사는 6학년 2반 학생들에게 도예 창작 활동을 통한 표현 및 감상 능력을 기르고, 창의성을 계발하며, 심미적인 태도를 함양하기 위해 틈새시간을 활용해 꾸준히 도예활동을 지도해 오고 있다.
홍성배 교장은 우수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교사 자원 활용으로 전교생에게 방과후 학교를 통해 도예 창작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성 및 전통문화 체험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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