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옥포고, 학생이 행복한 학교 모델 확립
작성 : 2010년 11월 26일(금) 18:43 가+가-

거제옥포고(교장 윤동석)는 지난 24일 경남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10년 학생생활평점제 운영을 통한 준법정신 함양'을 주제로 시범학교 보고회를 가졌다.
경남도 교육계 인사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시범학교 운영보고회에는 거제옥포고등학교외에도 진주고등학교, 고성여자중학교가 참여했다.
이날 거제옥포고는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하는 학생생활평점제 운영을 통한 준법정신 함양'이라는 주제로, 진주고등학교는 '학생생활서포트를 위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운영'을, 고성여자중학교는 '학교공동체의 참여 활성화를 통한 학생생활평점제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주제발표 했다.
거제옥포고등학교는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인 체벌을 대체할 교육적 대안으로 학생 인권 존중 및 규칙과 약속이 살아 움직이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학생들의 준법 정신을 고취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학생생활평점제의 운영과 부모님과 함께 작성 하는 기초생활기록장, 전 교사와 학생이 참여하는 칭찬토큰제를 통해 체벌 대체 프로그램으로서의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학생 중심의 학생 자치위원회의 활동을 장려하고 안정된 학생자치법정 운영을 통해 학생 스스로의 자치능력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을 제시했다.
거제옥포고등학교는 지난 2007년에도 상벌점시스템으로 교육 현장 우수 혁신 사례로 선정됐으며, 2009년에는 그린마일리지 도교육청 우수학교로 지정돼 표창 받았다.
이날 거제옥포고등학교는 보고회를 통해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할 때 '학생의 인권'과 '교사의 교권'이 상호 존중되는 이상적 학생 생활지도가 될 수 있음을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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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교육계 인사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시범학교 운영보고회에는 거제옥포고등학교외에도 진주고등학교, 고성여자중학교가 참여했다.
이날 거제옥포고는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하는 학생생활평점제 운영을 통한 준법정신 함양'이라는 주제로, 진주고등학교는 '학생생활서포트를 위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운영'을, 고성여자중학교는 '학교공동체의 참여 활성화를 통한 학생생활평점제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주제발표 했다.
거제옥포고등학교는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인 체벌을 대체할 교육적 대안으로 학생 인권 존중 및 규칙과 약속이 살아 움직이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학생들의 준법 정신을 고취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학생생활평점제의 운영과 부모님과 함께 작성 하는 기초생활기록장, 전 교사와 학생이 참여하는 칭찬토큰제를 통해 체벌 대체 프로그램으로서의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학생 중심의 학생 자치위원회의 활동을 장려하고 안정된 학생자치법정 운영을 통해 학생 스스로의 자치능력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을 제시했다.
거제옥포고등학교는 지난 2007년에도 상벌점시스템으로 교육 현장 우수 혁신 사례로 선정됐으며, 2009년에는 그린마일리지 도교육청 우수학교로 지정돼 표창 받았다.
이날 거제옥포고등학교는 보고회를 통해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할 때 '학생의 인권'과 '교사의 교권'이 상호 존중되는 이상적 학생 생활지도가 될 수 있음을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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