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충렬여고 임수현 양 수능 4과목 만점
작성 : 2010년 12월 07일(화) 22:19 가+가-

경남 통영 충렬여자고등학교에서 수능 만점자가 나왔다.
7일 대학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내년도 대입수학능력고사에서 이 학교 3학년 임수현양(18)이 언어, 수리, 외국어, 사회탐구(윤리.한국근현대사) 영역에서 만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국사와 사회문화에서 47점을 받아 전과목 만점을 놓쳤다. 그러나 3과목 만점자가 11명인 점을 감안하면 전국 10위권안에 드는 성적이다.
임양은 “지금까지 한번도 학원을 다녀본적이 없다. 기숙사 때문에 충렬여고에 입학하게 됐고 기숙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심화반 특별수업과 독서, 논술교육은 실력을 키우는 자양분이 됐다” 고 말했다.
서울대 사회과학계열(광역) 합격이 확실시되고 있는 임양의 장래희망은 고급공무원이다.
임양은 교내 논술경시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에 입상 경력이 있으며 3년 동안 전과목 내신 1등급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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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대학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내년도 대입수학능력고사에서 이 학교 3학년 임수현양(18)이 언어, 수리, 외국어, 사회탐구(윤리.한국근현대사) 영역에서 만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국사와 사회문화에서 47점을 받아 전과목 만점을 놓쳤다. 그러나 3과목 만점자가 11명인 점을 감안하면 전국 10위권안에 드는 성적이다.
임양은 “지금까지 한번도 학원을 다녀본적이 없다. 기숙사 때문에 충렬여고에 입학하게 됐고 기숙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심화반 특별수업과 독서, 논술교육은 실력을 키우는 자양분이 됐다” 고 말했다.
서울대 사회과학계열(광역) 합격이 확실시되고 있는 임양의 장래희망은 고급공무원이다.
임양은 교내 논술경시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에 입상 경력이 있으며 3년 동안 전과목 내신 1등급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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