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함양~거제 철도개설 사업 탄력
작성 : 2010년 12월 09일(목) 21:11 가+가-

9일 청와대에서 건의서 전달하는 3개도 대표(좌로부터 장수군 김광수 건설과장, 청와대 국토해양부 신종호 비서관, 함양군수 이철우, 금산군 양창엽 부군수)
대전~함양~거제 철도개설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이철우 함양군수는 9일 청와대, 국무총리, 국회의장, 국토해양부장관에게 대전-함양-거제 철도개설에 위한 경남, 충남, 전북 등 3개도, 금산군, 무주군, 장수군, 함양군, 산청군 등 5개군 자치단체장의공동 건의문을 9일 전달했다.
이 군수는 지난 11월 12일과 18일 금산, 무주, 장수군을 방문, 각 자치단체장과 직접 면담하여 철도개설을 위한 협력을 제안했다.
이같은 제안은 지난 11월 5일 서울에서 개최된 공청회에서 비용 절감 등을 이유로 김천-합천-진주구간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토론자의 언급 때문이다.
이 군수는 “'2009년 12월 한국교통연구원의 국가철도망 전철화 최종 보고서에는 대전~함양~진주 구간의 우선순위가 11위, 김천~합천~진주구간이 13위 였는데도 대전-함양-진주 구간은 배제됐다며 금산, 무주, 장수, 함양, 산청군이 상호 협력, 대처해 나가야 한다” 고 주장했었다.
이 군수는 '함양군의회에서도 공동 건의문을 작성하여 국회, 국토해양부 등에 제출하는 등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 3개도 5개군 자치단체에서도 공동 건의문을 작성하자고 제안해 이 건의문이 작성됐다.
채택된 건의문은 경남, 충남, 전북의 5개 자치단체 군민들의 기대를 모은 현안사업으로 대전-진주-거제 노선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적극 반영돼 통과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군수는 청와대, 국무총리실 등을 방문 건의문을 전달하면서 “ 대전~진주~거제 구간은 김천-진주-거제 노선보다 년간 이용객이 100만명 이상 많고 건설효과 등 절감편익은 1273억원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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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함양군수는 9일 청와대, 국무총리, 국회의장, 국토해양부장관에게 대전-함양-거제 철도개설에 위한 경남, 충남, 전북 등 3개도, 금산군, 무주군, 장수군, 함양군, 산청군 등 5개군 자치단체장의공동 건의문을 9일 전달했다.
이 군수는 지난 11월 12일과 18일 금산, 무주, 장수군을 방문, 각 자치단체장과 직접 면담하여 철도개설을 위한 협력을 제안했다.
이같은 제안은 지난 11월 5일 서울에서 개최된 공청회에서 비용 절감 등을 이유로 김천-합천-진주구간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토론자의 언급 때문이다.
이 군수는 “'2009년 12월 한국교통연구원의 국가철도망 전철화 최종 보고서에는 대전~함양~진주 구간의 우선순위가 11위, 김천~합천~진주구간이 13위 였는데도 대전-함양-진주 구간은 배제됐다며 금산, 무주, 장수, 함양, 산청군이 상호 협력, 대처해 나가야 한다” 고 주장했었다.
이 군수는 '함양군의회에서도 공동 건의문을 작성하여 국회, 국토해양부 등에 제출하는 등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 3개도 5개군 자치단체에서도 공동 건의문을 작성하자고 제안해 이 건의문이 작성됐다.
채택된 건의문은 경남, 충남, 전북의 5개 자치단체 군민들의 기대를 모은 현안사업으로 대전-진주-거제 노선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적극 반영돼 통과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군수는 청와대, 국무총리실 등을 방문 건의문을 전달하면서 “ 대전~진주~거제 구간은 김천-진주-거제 노선보다 년간 이용객이 100만명 이상 많고 건설효과 등 절감편익은 1273억원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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