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초, 초등 학력향상 우수학교 선정
작성 : 2010년 12월 21일(화) 09:55 가+가-

거제중앙초등학교(교장 김인호)가 지난 14일 경상남도교육청이 발표한 2010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2009년에 이어 학업성취도 평균이 ‘보통학력’ 이상 도달률이 90%를 넘어 2010년 학업성취도평가 학력우수학교로 선정됐다.
거제중앙초는 기초.기본 학력 신장을 위한 여건을 충분히 조성하고, 교사의 수업 기술 향상을 위한 전략을 마련해 <엄마품 멘토링>, <학력향상 섬머스쿨>, <부진아 제로 플랜>, <새미학습을 이용한 사이버 가정학습> 프로그램과 같은 다양한 맞춤형 학력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학력을 높였다.
이 중 타 학교와 차별화되는 거제중앙초만의 특별한 학력향상 노하우가 있다. 교사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학부모를 강사로 초빙하는 방법이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거제중앙초는 교사의 질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수업연구, 교사 멘토링, 교사연수, 공개수업 등을 활성화 했다.
매년 수업연구대회에 많은 교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수업 연구에 매진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수업연구대회 뿐만 아니라 학력 향상을 위한 연수를 모든 교사가 이수하며 전문성 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우수한 학부모를 강사로 초빙, 바람직한 교육 네트워크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엄마품 멘토링 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바람직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학력 향상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수한 학부모 교사와 기초학력 미달 학생들로 팀을 짜 수업시간 중 부족한 부분을 보충, 학습에 대한 동기와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거제중앙초는 한 해 동안 <학부모 교육>, <중앙SWEET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활성화>, <스포츠클럽 운영> <주말돌봄교실 운영> 등의 다양한 학력향상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 학생들의 학습 분위기나 학습 의욕이 크게 좋아져 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김인호 교장은 “기초학력 미달 학생에게는 작은 일에도 칭찬하고 격려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신이 인정받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어 즐겁고 행복한 학교 생활이 되도록 하는데 먼저 신경을 써야 할 것” 이라며 “학력만 강조하기 보다는 다양한 창의.인성 체험활동을 함께 병행함으로써 학생 스스로의 능력을 높이는 것이 학력 향상에 더 효과적” 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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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중앙초는 기초.기본 학력 신장을 위한 여건을 충분히 조성하고, 교사의 수업 기술 향상을 위한 전략을 마련해 <엄마품 멘토링>, <학력향상 섬머스쿨>, <부진아 제로 플랜>, <새미학습을 이용한 사이버 가정학습> 프로그램과 같은 다양한 맞춤형 학력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학력을 높였다.
이 중 타 학교와 차별화되는 거제중앙초만의 특별한 학력향상 노하우가 있다. 교사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학부모를 강사로 초빙하는 방법이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거제중앙초는 교사의 질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수업연구, 교사 멘토링, 교사연수, 공개수업 등을 활성화 했다.
매년 수업연구대회에 많은 교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수업 연구에 매진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수업연구대회 뿐만 아니라 학력 향상을 위한 연수를 모든 교사가 이수하며 전문성 신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우수한 학부모를 강사로 초빙, 바람직한 교육 네트워크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엄마품 멘토링 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바람직한 성장을 돕기 위해 학력 향상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수한 학부모 교사와 기초학력 미달 학생들로 팀을 짜 수업시간 중 부족한 부분을 보충, 학습에 대한 동기와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거제중앙초는 한 해 동안 <학부모 교육>, <중앙SWEET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활성화>, <스포츠클럽 운영> <주말돌봄교실 운영> 등의 다양한 학력향상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 학생들의 학습 분위기나 학습 의욕이 크게 좋아져 학생들의 학력 향상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김인호 교장은 “기초학력 미달 학생에게는 작은 일에도 칭찬하고 격려해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자신이 인정받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어 즐겁고 행복한 학교 생활이 되도록 하는데 먼저 신경을 써야 할 것” 이라며 “학력만 강조하기 보다는 다양한 창의.인성 체험활동을 함께 병행함으로써 학생 스스로의 능력을 높이는 것이 학력 향상에 더 효과적” 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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