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지역 학부모 교복공동구매 나선다
작성 : 2010년 12월 22일(수) 12:06 가+가-
거제지역 학부모들이 교복 공동구매에 나선다.
학교운영위원회 거제지역협의회와 거제시교육연대는 22일 “‘거제시연합 교복공동구매 추진단(이하 추진단)’을 결성 교복공동구매에 나서기로 했다” 고 밝혔다.
협의회는 추진단 결성을 위해 19개 중학교와 8개 고등학교에 제안서를 보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모집할 계획이다.
추진단 결성은 28일로 예정돼있다. 학부모단체들이 예상하고 있는 교복가격은 동복을 기준해 구매가격보다 40~50% 할인된 14만원에서 16만원 선에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교복 공동구매 업체는 입찰공고를 통해 내년 1월5일께 확정할 방침이다.
협의회 관계자는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우수한 품질의 교복을 적정가격에 구매하기 위해 공동구매를 추진하게 됐다. 학교 운영위원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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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회 거제지역협의회와 거제시교육연대는 22일 “‘거제시연합 교복공동구매 추진단(이하 추진단)’을 결성 교복공동구매에 나서기로 했다” 고 밝혔다.
협의회는 추진단 결성을 위해 19개 중학교와 8개 고등학교에 제안서를 보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모집할 계획이다.
추진단 결성은 28일로 예정돼있다. 학부모단체들이 예상하고 있는 교복가격은 동복을 기준해 구매가격보다 40~50% 할인된 14만원에서 16만원 선에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교복 공동구매 업체는 입찰공고를 통해 내년 1월5일께 확정할 방침이다.
협의회 관계자는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우수한 품질의 교복을 적정가격에 구매하기 위해 공동구매를 추진하게 됐다. 학교 운영위원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희망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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