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홍화원 김수한대표 장학금 1000만원 기탁
작성 : 2011년 01월 14일(금) 17:59 가+가-

산청군 신안면에서 홍화원을 경영하는 김수한(만54세)대표가 14일 오전 산청군을 방문, 관내 어려운 학생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김대표는 현재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산청군 지부장을 맡고 있으며 홍화씨.인진쑥을 20년전부터 200여농가와 계약재배, 연간 5억원이상의 농가소득을 올리는 한편, 홍화원과 강한약방 운영으로 지역민 15명을 고용하는 등 농가소득증대 및 고용창출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김대표는 평소 어려운 계층과 불우한 이웃에게 남몰래 생활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어 왔다.
김 대표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없이 안정된 분위기에서 학업에만 열중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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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표는 현재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산청군 지부장을 맡고 있으며 홍화씨.인진쑥을 20년전부터 200여농가와 계약재배, 연간 5억원이상의 농가소득을 올리는 한편, 홍화원과 강한약방 운영으로 지역민 15명을 고용하는 등 농가소득증대 및 고용창출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김대표는 평소 어려운 계층과 불우한 이웃에게 남몰래 생활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어 왔다.
김 대표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경제적인 부담없이 안정된 분위기에서 학업에만 열중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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