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내 초 중학교 신입생 감소
초등학교 3만774명 전년 비해 1385명 줄어
중학교 4만2590명…지난해 비해 1476명 ↓
중학교 4만2590명…지난해 비해 1476명 ↓
작성 : 2011년 02월 15일(화) 20:12 가+가-
도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신입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 등록 결과 초등학교 신입생은 공립 3만503명, 국립 사립 271명 등 총 3만774명으로 지난해 공립 3만1900명 등 3만2159명에 비해 1385명이 줄어들었다.
공립학교의 경우 2011학년도 신입생 3만503명을 1243학급(특수학급 11급 포함)으로 편성했다.
경남교육청은 올해 신입생이 없는 초등학교는 13개교로 모두 통영을 비롯해 창원(옛 진해시), 사천 등 도서지역 분교라고 밝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통영의 경우 원평초등학교 지도분교를 비롯해 ▲산양초등학교 학림분교 ▲원량초등학교 노대분교 ▲원량초등학교 두남분교 ▲사량초등학교 돈지분교 ▲사량초등학교 양지분교 ▲한산초등학교 비진분교 7개교다.
사천은 삼천포초등학교 신수도분교 신도분교, 대방초등학교 마도분교, 창원지역은 웅천초등학교 연도분교, 웅천초등학교 수도분교 2개교이며 밀양지역은 숭진초등학교다.
2011학년도 중학교는 275개교로 지난해에 비해 1개교(김해 대청중학교)가 늘어났지만 신입생은 4만2,590명(특수학급 학생 286명 포함)으로 집계돼 지난해 4만4066명에 비해 1476명이 감소했다.
경남교육청은 중학교 신입생 입학등록 결과를 토대로 학생수용계획을 마련, 1361학급(특수학급 31학급 포함)으로 확정했다.
경남교육청 교육지원과 이훈 과장은 “저출산으로 인해 학생수와 학급수가 감소하고 있다. 공동주택 개발로 인한 학교신설 요인으로 학급 증가가 발생하고 있는 반면 옛 도심권 공동화로 인한 학생수와 학급수도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올해 초등학교와 중학교 입학 등록 결과 초등학교 신입생은 공립 3만503명, 국립 사립 271명 등 총 3만774명으로 지난해 공립 3만1900명 등 3만2159명에 비해 1385명이 줄어들었다.
공립학교의 경우 2011학년도 신입생 3만503명을 1243학급(특수학급 11급 포함)으로 편성했다.
경남교육청은 올해 신입생이 없는 초등학교는 13개교로 모두 통영을 비롯해 창원(옛 진해시), 사천 등 도서지역 분교라고 밝혔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통영의 경우 원평초등학교 지도분교를 비롯해 ▲산양초등학교 학림분교 ▲원량초등학교 노대분교 ▲원량초등학교 두남분교 ▲사량초등학교 돈지분교 ▲사량초등학교 양지분교 ▲한산초등학교 비진분교 7개교다.
사천은 삼천포초등학교 신수도분교 신도분교, 대방초등학교 마도분교, 창원지역은 웅천초등학교 연도분교, 웅천초등학교 수도분교 2개교이며 밀양지역은 숭진초등학교다.
2011학년도 중학교는 275개교로 지난해에 비해 1개교(김해 대청중학교)가 늘어났지만 신입생은 4만2,590명(특수학급 학생 286명 포함)으로 집계돼 지난해 4만4066명에 비해 1476명이 감소했다.
경남교육청은 중학교 신입생 입학등록 결과를 토대로 학생수용계획을 마련, 1361학급(특수학급 31학급 포함)으로 확정했다.
경남교육청 교육지원과 이훈 과장은 “저출산으로 인해 학생수와 학급수가 감소하고 있다. 공동주택 개발로 인한 학교신설 요인으로 학급 증가가 발생하고 있는 반면 옛 도심권 공동화로 인한 학생수와 학급수도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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