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자녀 PC․통신비 46억 지원
경남교육청, PC 1154명 지원…인터넷통신비 1만5568명
지난해 비해 지원금액 8억원 증액․대상자 1900명 추가
지난해 비해 지원금액 8억원 증액․대상자 1900명 추가
작성 : 2011년 02월 28일(월) 20:47 가+가-
경상남도교육청이 저소득층 자녀 PC, 인터넷 통신비 46억원을 지원한다.
28일 경남교육청은 올해 도내 전 학교 및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해보다 8억1000만원 증액한 46억4000만원 규모의 PC 및 인터넷 통신비를 지원키로 했다.
올해 주요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12억3000만원의 예산으로 1154명에게 PC를 지원하고 인터넷 통신비는 34억원의 예산으로 1만5568명을 지원할 계획으로 이는 전년대비 1900명을 추가로 지원하는 것이다.
저소득층 자녀 학부모가 PC 및 인터넷 통신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올해 3월부터 시행할 예정인 4대 교육비 온라인 신청제도인 ‘원클릭(http://oneclick.mest.go.kr)’ 시스템에 접속해 교육비를 신청해야 한다.
신청을 통해 확인된 법정 저소득층, 한부모 가족, 차상위 계층 외에 실직, 파산, 폐업, 중장애 등으로 경제적으로 곤란을 겪는 가정은 담임교사 추천을 통해 학생복지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정보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번 선정된 학생은 개인적인 지원 중단이나 자퇴 등 특정한 사유가 아닌 경우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지원하고 형제자매가 있는 경우 동생 쪽으로 변경 지원이 가능해 한 가구당 최저학년 학생이 계속적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경남교육청 이수진 예산복지과장은 “올해 도내 모든 학교나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해보다 8억1000만원 증액한 46억4000만원 규모의 PC 및 인터넷 통신비를 지원한다. 도교육청의 이번 지원 확대는 저소득층 자녀들의 정보 활용능력을 향상시키고 교육격차를 해소해 교육복지 이념을 적극적으로 실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28일 경남교육청은 올해 도내 전 학교 및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해보다 8억1000만원 증액한 46억4000만원 규모의 PC 및 인터넷 통신비를 지원키로 했다.
올해 주요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12억3000만원의 예산으로 1154명에게 PC를 지원하고 인터넷 통신비는 34억원의 예산으로 1만5568명을 지원할 계획으로 이는 전년대비 1900명을 추가로 지원하는 것이다.
저소득층 자녀 학부모가 PC 및 인터넷 통신비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올해 3월부터 시행할 예정인 4대 교육비 온라인 신청제도인 ‘원클릭(http://oneclick.mest.go.kr)’ 시스템에 접속해 교육비를 신청해야 한다.
신청을 통해 확인된 법정 저소득층, 한부모 가족, 차상위 계층 외에 실직, 파산, 폐업, 중장애 등으로 경제적으로 곤란을 겪는 가정은 담임교사 추천을 통해 학생복지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정보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한번 선정된 학생은 개인적인 지원 중단이나 자퇴 등 특정한 사유가 아닌 경우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지원하고 형제자매가 있는 경우 동생 쪽으로 변경 지원이 가능해 한 가구당 최저학년 학생이 계속적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경남교육청 이수진 예산복지과장은 “올해 도내 모든 학교나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해보다 8억1000만원 증액한 46억4000만원 규모의 PC 및 인터넷 통신비를 지원한다. 도교육청의 이번 지원 확대는 저소득층 자녀들의 정보 활용능력을 향상시키고 교육격차를 해소해 교육복지 이념을 적극적으로 실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