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주연 '파수꾼' 3월 개봉
작성 : 2011년 03월 03일(목) 12:04 가+가-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수상에 이어 최근 스위스제너버에서 열린 블랙무비영화제에서 젊은심사위원상을 수상한 파수꾼(감독 윤성현)이 기자와 평가단은 물론 국내 저명한 감독들로부터 연이어 찬사를 받고 있다.
특히, 웃어요엄마에서 지수원과 함께 소주커플로 불리며 시청자와 팬들에게 지지와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서준영은 서울 영상위원회 위원장이자, 한국영화의 거장인 이장호 감독으로부터 부산국제영화제 후, 서준영을 직접불러 “영화캐릭터 분석력과 연기가 아주 훌륭하다”는 평과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웠다.
연기자 서준영은 신인이지만 방송, 영화 관계자들로부터 “다수의 드라마, 영화 출연경험을 바탕으로 내공이 쌓인 보기 드문 신인 연기자”라는 찬사를 받아왔으며 영화 회오리바람으로 제35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을 수상하는 한편, 드라마 반올림3 주연을 시작으로 연개소문, 깍두기, 세종대왕 등 정극과 사극 뿐만아니라 장르를 넘나들며 충무로와 안방극장을 섭렵할 새로운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서준영은 그의 사실적인 연기와 더불어 깔끔한 외모 덕에 우리나라와일본에서도 다수의 팬을 확보할 만큼 인기반경을 넓히고 있다.
한편, 서준영 이외에도 조성하, 박정민, 이제훈이 영화를 이끌어가는 파수꾼은 오는 3월 3일 개봉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특히, 웃어요엄마에서 지수원과 함께 소주커플로 불리며 시청자와 팬들에게 지지와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서준영은 서울 영상위원회 위원장이자, 한국영화의 거장인 이장호 감독으로부터 부산국제영화제 후, 서준영을 직접불러 “영화캐릭터 분석력과 연기가 아주 훌륭하다”는 평과 함께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웠다.
연기자 서준영은 신인이지만 방송, 영화 관계자들로부터 “다수의 드라마, 영화 출연경험을 바탕으로 내공이 쌓인 보기 드문 신인 연기자”라는 찬사를 받아왔으며 영화 회오리바람으로 제35회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을 수상하는 한편, 드라마 반올림3 주연을 시작으로 연개소문, 깍두기, 세종대왕 등 정극과 사극 뿐만아니라 장르를 넘나들며 충무로와 안방극장을 섭렵할 새로운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서준영은 그의 사실적인 연기와 더불어 깔끔한 외모 덕에 우리나라와일본에서도 다수의 팬을 확보할 만큼 인기반경을 넓히고 있다.
한편, 서준영 이외에도 조성하, 박정민, 이제훈이 영화를 이끌어가는 파수꾼은 오는 3월 3일 개봉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