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도지사 학교급식 도우미 자처
16일 오전 11시30분 창원 용호초등학교 도우미 활동
구제역 우려 차단 식재료 안전성 확보 등 적극 홍보
구제역 우려 차단 식재료 안전성 확보 등 적극 홍보
작성 : 2011년 03월 14일(월) 20:17 가+가-
고영진 교육감과 김두관 도지사가 초등학교 급식 도우미로 나선다.
교육감과 도지사가 학교급식 도우미로 나서게 된 것은 구제역 발생에 따른 사태로 식재료 안전성을 확보하고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위한 대안 마련을 위한 것이다.
14일 경남교육청은 김두관 도지사와 고영진 교육감이 16일 오전 11시30분 창원 용호초등학교를 방문, 학교급식 도우미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급식 도우미 활동은 학교급식에 대한 지자체와 협력적 관계를 형성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에 대한 상호이해와 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먹을거리가 위협받고 축산 생산기반 붕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도지사와 교육감이 일선 학교현장을 직접 방문해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고영진 교육감과 김두관 도지사는 16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까지 학교급식 현황을 보고 받고 12시 10분부터 12시 30분까지 20분간 직접 학생들에게 배식을 실시한 후 학생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은 구제역 발생에 따라 신학기 학교급식에 필요한 안전한 식재료를 확보하고 축산물 물량 수급 부족에 따른 대책 방안으로 단백질식품인 콩고기(콩제품), 생선류, 닭 오리고기 등 대체 식품을 활용해 식단을 구성하도록 일선 학교에 지시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교육감과 도지사가 학교급식 도우미로 나서게 된 것은 구제역 발생에 따른 사태로 식재료 안전성을 확보하고 학생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을 위한 대안 마련을 위한 것이다.
14일 경남교육청은 김두관 도지사와 고영진 교육감이 16일 오전 11시30분 창원 용호초등학교를 방문, 학교급식 도우미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급식 도우미 활동은 학교급식에 대한 지자체와 협력적 관계를 형성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에 대한 상호이해와 협력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먹을거리가 위협받고 축산 생산기반 붕괴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도지사와 교육감이 일선 학교현장을 직접 방문해 학생들이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고영진 교육감과 김두관 도지사는 16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까지 학교급식 현황을 보고 받고 12시 10분부터 12시 30분까지 20분간 직접 학생들에게 배식을 실시한 후 학생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할 계획이다.
경남교육청은 구제역 발생에 따라 신학기 학교급식에 필요한 안전한 식재료를 확보하고 축산물 물량 수급 부족에 따른 대책 방안으로 단백질식품인 콩고기(콩제품), 생선류, 닭 오리고기 등 대체 식품을 활용해 식단을 구성하도록 일선 학교에 지시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