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투명한 교육행정 제시
교육비리.부정부패 방지 감사운영 방향 등 제시
16일 감사자문위원회 위촉…자체감사 의견 수렴
16일 감사자문위원회 위촉…자체감사 의견 수렴
작성 : 2011년 03월 17일(목) 19:21 가+가-
경남교육청이 감사자문위원을 위촉, 임명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부정부패 방지 감사운영 방향을 제시한다.
17일 경남교육청(교육감 고영진)은 자체감사에 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허홍만 전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 등 7명을 ‘감사자문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14일 감사자문위원을 위촉한 데 이어 16일 임명장을 수여했다.
‘감사자문위원회’는 경남교육청 부정․부패 방지를 위한 감사운영 방향, 교육비리 유발요인이 되는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 등 교육감이 자문하는 사항에 대해 향후 2년간 전문적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감사자문위원회는 외부위원으로 허홍만 전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를 비롯해 김영기 전 서창고등학교 교장, 오세란 창원대 겸임교수, 정창호 전 경남교육청 감사담당관을, 내부위원으로 최진명 부교육감, 임성택 교육국장, 정용복 관리국장을 위촉했다.
경남교육청은 지난해 11월 학부모감사관, 감사참관인, 부패방지모니터단을 위촉해 감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감사자문위원회’ 구성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 행정을 기대하고 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17일 경남교육청(교육감 고영진)은 자체감사에 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허홍만 전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 등 7명을 ‘감사자문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14일 감사자문위원을 위촉한 데 이어 16일 임명장을 수여했다.
‘감사자문위원회’는 경남교육청 부정․부패 방지를 위한 감사운영 방향, 교육비리 유발요인이 되는 불합리한 제도 개선에 관한 사항 등 교육감이 자문하는 사항에 대해 향후 2년간 전문적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감사자문위원회는 외부위원으로 허홍만 전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를 비롯해 김영기 전 서창고등학교 교장, 오세란 창원대 겸임교수, 정창호 전 경남교육청 감사담당관을, 내부위원으로 최진명 부교육감, 임성택 교육국장, 정용복 관리국장을 위촉했다.
경남교육청은 지난해 11월 학부모감사관, 감사참관인, 부패방지모니터단을 위촉해 감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감사자문위원회’ 구성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 행정을 기대하고 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