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월중 동전모으기로 배려와 나눔 실천
작성 : 2011년 03월 21일(월) 20:00 가+가-
거제 수월중이 최근 학생들이 모아온 동전 저금통을 굿네이버스 경남지부 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153명의 학생이 모은 81만80원, 학생들에게는 세계시민교육 이수증(2시간)이 개개인의 이름으로 전달됐다.
수월중의 동전모으기는 학교 교훈 가운데 배려라는 덕목을 실천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해 굿네이버스와 연계한 해외봉사활동 계획을 세워 추진하기도 한 수월중은 기부금, 동전모으기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의료, 구호, 교육활동을 위해 네팔 카트만두 지역에 대한 해외봉사체험활동을 계획중이다.
학교관계자는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살이, 늘 자신보다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과 봉사 정신은 학생 개개인에게 자존감과 남을 위한다는 긍정적 의식을 심어주고 미래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데 좋은 계기가 될 것” 이라고 격려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전달된 성금은 153명의 학생이 모은 81만80원, 학생들에게는 세계시민교육 이수증(2시간)이 개개인의 이름으로 전달됐다.
수월중의 동전모으기는 학교 교훈 가운데 배려라는 덕목을 실천하기 위해 시작됐다.
지난해 굿네이버스와 연계한 해외봉사활동 계획을 세워 추진하기도 한 수월중은 기부금, 동전모으기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의료, 구호, 교육활동을 위해 네팔 카트만두 지역에 대한 해외봉사체험활동을 계획중이다.
학교관계자는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살이, 늘 자신보다 낮은 곳에 있는 사람들을 위하는 마음과 봉사 정신은 학생 개개인에게 자존감과 남을 위한다는 긍정적 의식을 심어주고 미래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데 좋은 계기가 될 것” 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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