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회 군항제 만우절 밤에 개막
작성 : 2011년 03월 31일(목) 20:04 가+가-
제49회 군항제 팡파르가 울린다.
제49회 군항제 개막식이 (사)이충무공호국정신선양회 주관으로 4월 1일(금) 오후 7시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타리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두관 도지사를 비롯해 지역국회의원, 도의원, 창원시장, 도민, 관광객 등 1만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오후 5시30분 군악대 취주악과 의장대 시범 등의 식전행사, 7시 정각 공식행사, 7시30분 전광등 점등, 연예인 축하공연, 불꽃놀이 등 식후행사가 열린다.
공식행사는 김종문 총무공선양회이사장의 대회사, 박완수 창원시장의 환영사, 김두관 도지사의 격려사, 국회의원과 시의회의장의 축사, 참석내빈의 전광등 점화 순으로 진행된다.
김두관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세계 제일의 벚꽃 관광도시인 창원(진해)에서 제49회 진해 군항제가 성대하게 개최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진해는 이충무공의 얼과 고 한준호 준위의 고귀한 정신이 살아 있는 충절의 고장이자 5회 연속 경남도 최고우수 축제에 선정된 만큼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군항제를 잘 치르기를 바라며, 통합 창원시의 밝은 미래를 다짐하는 대화합의 축제가 되는 신호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할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이번 제49회 군항제는 4월 1일을 시작으로 10일까지 10일간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추모·테마·예술·체험·특별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제49회 군항제 개막식이 (사)이충무공호국정신선양회 주관으로 4월 1일(금) 오후 7시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타리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두관 도지사를 비롯해 지역국회의원, 도의원, 창원시장, 도민, 관광객 등 1만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오후 5시30분 군악대 취주악과 의장대 시범 등의 식전행사, 7시 정각 공식행사, 7시30분 전광등 점등, 연예인 축하공연, 불꽃놀이 등 식후행사가 열린다.
공식행사는 김종문 총무공선양회이사장의 대회사, 박완수 창원시장의 환영사, 김두관 도지사의 격려사, 국회의원과 시의회의장의 축사, 참석내빈의 전광등 점화 순으로 진행된다.
김두관 도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세계 제일의 벚꽃 관광도시인 창원(진해)에서 제49회 진해 군항제가 성대하게 개최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진해는 이충무공의 얼과 고 한준호 준위의 고귀한 정신이 살아 있는 충절의 고장이자 5회 연속 경남도 최고우수 축제에 선정된 만큼 성숙된 시민의식으로 군항제를 잘 치르기를 바라며, 통합 창원시의 밝은 미래를 다짐하는 대화합의 축제가 되는 신호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할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이번 제49회 군항제는 4월 1일을 시작으로 10일까지 10일간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추모·테마·예술·체험·특별행사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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