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사등초 텃밭가꾸고 쑥캐며 봄 맞이
작성 : 2011년 04월 04일(월) 19:43 가+가-

산해진미(山海眞美) 교육을 지향하는 거제 사등초(교장 정원기)는 지난 2일 전교생이 식목일 행사를 겸해서 학교 텃밭 가꾸기를 했다.
학년별로 학교 텃밭을 분양받아 자기 텃밭을 몸소 괭이질과 호미질로 땅을 일구는 귀한 시간을 가졌으며, 학교 주변에 돋아난 쑥을 캐면서 봄을 몸으로 직접 느끼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학교 주변 울타리에 해바라기씨를 심었다. 또 남는 시간에 전교생이 쑥을 캤다. 학생들은 4일 이 쑥으로 다 같이 쑥떡을 해먹었다.
아이들은 직접 캔 쑥으로 쑥떡을 해먹어서 더 맛있다며 좋아했고, 텃밭에 식물이 빨리 자라기를 바랬다.
이번 사등초의 텃밭가꾸기와 쑥캐기 활동은 개정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학교 특성에 맞게 잘 운영한 좋은 본보기가 됐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학년별로 학교 텃밭을 분양받아 자기 텃밭을 몸소 괭이질과 호미질로 땅을 일구는 귀한 시간을 가졌으며, 학교 주변에 돋아난 쑥을 캐면서 봄을 몸으로 직접 느끼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학교 주변 울타리에 해바라기씨를 심었다. 또 남는 시간에 전교생이 쑥을 캤다. 학생들은 4일 이 쑥으로 다 같이 쑥떡을 해먹었다.
아이들은 직접 캔 쑥으로 쑥떡을 해먹어서 더 맛있다며 좋아했고, 텃밭에 식물이 빨리 자라기를 바랬다.
이번 사등초의 텃밭가꾸기와 쑥캐기 활동은 개정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학교 특성에 맞게 잘 운영한 좋은 본보기가 됐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