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고 수능, 전국 75위 경남일반고 1위
작성 : 2011년 04월 07일(목) 01:21 가+가-
거제고등학교가 지난해 실시된 수능 언·수·외 3개 영역의 표준점수 평균을 합산했을 때 전국 1270개 고교 중 347.2점으로 전국 75위, 경남 일반고 중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제고등학교는 2009학년도 전국 79위에서 2010학년도 75위로 한 단계 도약했다.
수능 상위 100위 이내에는 대부분 전국 단위의 우선 선발을 실시하는 특목고나 자율형 학교가 차지했다. 경남의 경우 거제고를 포함해 김해외고, 경남과학고, 거창고 등이 100위권에 들었다. 서울은 특목고를 제외하면 일반고로 숙명여고(92위, 342.1점), 은광여고(94위, 341.6점) 2개교만 100위권 안에 들었다.
의과대, 서울대 등 최상위권 대학에 합격이 가능한 언·수·외 3개 영역 모두 1등급인 학생의 비율은 거제고가 2.8%(11명)로 김해외고 29.7%(60명), 창원남고 3%(19명)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거창고의 경우 2.6%(5명)로 4위를 했다.
언·수·외 3개 영역의 수능 표준점수 평균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 대원외고로 404.1점으로 1위를 했고, 용인외고(401.1점), 김해외고(397.30점), 명덕외고(395.8점), 한영외고(395.7점), 민족사관고(395.2점), 대구외고(393.8점), 대일외고(393.7점), 경기외고(393.3점), 서울국제고(391.8점)가 뒤를 이어 10위권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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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고등학교는 2009학년도 전국 79위에서 2010학년도 75위로 한 단계 도약했다.
수능 상위 100위 이내에는 대부분 전국 단위의 우선 선발을 실시하는 특목고나 자율형 학교가 차지했다. 경남의 경우 거제고를 포함해 김해외고, 경남과학고, 거창고 등이 100위권에 들었다. 서울은 특목고를 제외하면 일반고로 숙명여고(92위, 342.1점), 은광여고(94위, 341.6점) 2개교만 100위권 안에 들었다.
의과대, 서울대 등 최상위권 대학에 합격이 가능한 언·수·외 3개 영역 모두 1등급인 학생의 비율은 거제고가 2.8%(11명)로 김해외고 29.7%(60명), 창원남고 3%(19명)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거창고의 경우 2.6%(5명)로 4위를 했다.
언·수·외 3개 영역의 수능 표준점수 평균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 대원외고로 404.1점으로 1위를 했고, 용인외고(401.1점), 김해외고(397.30점), 명덕외고(395.8점), 한영외고(395.7점), 민족사관고(395.2점), 대구외고(393.8점), 대일외고(393.7점), 경기외고(393.3점), 서울국제고(391.8점)가 뒤를 이어 10위권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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