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진목초등학교, ‘세계 책의 날’ 이벤트
작성 : 2011년 04월 22일(금) 16:07 가+가-

진목초등학교(교장 장치환) 꿈나눔 도서관에서는 23일 ‘세계 책의 날’을 앞두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총 5일간 다채로운 독서행사가 열렸다.
‘세계 책의 날’은 유네스코에서 세계인의 독서 증진을 위해 정한 날로 전 세계의 훌륭한 문학작품과 작가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진목초등학교에서는 도서관 소식지를 발행, 다양한 독서 소식을 전하고, ‘독서퍼즐 맞추기’, ‘책갈피 만들기’, ‘미니 책 핸드폰 고리 만들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독후감상대회를 열어 ‘재미난 줄거리 그리기’,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독서만화 제작하기’, ‘독서광고 제작하기’ 등을 통해 우수작을 시상했다.
다양한 독서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고 적극적인 독서 태도를 가져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최은진 교사는 ‘세계 책의 날 행사에 어린이들이 즐겁게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는 좀 더 이색적인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4월 30일에는 오전 9시에 네이버 ‘책 읽는 버스’가 방문, 다양한 독서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세계 책의 날’은 유네스코에서 세계인의 독서 증진을 위해 정한 날로 전 세계의 훌륭한 문학작품과 작가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이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진목초등학교에서는 도서관 소식지를 발행, 다양한 독서 소식을 전하고, ‘독서퍼즐 맞추기’, ‘책갈피 만들기’, ‘미니 책 핸드폰 고리 만들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독후감상대회를 열어 ‘재미난 줄거리 그리기’, ‘주인공에게 편지쓰기’, ‘독서만화 제작하기’, ‘독서광고 제작하기’ 등을 통해 우수작을 시상했다.
다양한 독서 행사를 통해 학생들의 도서관 이용을 장려하고 적극적인 독서 태도를 가져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최은진 교사는 ‘세계 책의 날 행사에 어린이들이 즐겁게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는 좀 더 이색적인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4월 30일에는 오전 9시에 네이버 ‘책 읽는 버스’가 방문, 다양한 독서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