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경남산업고 ‘경산조경’ 인삼화분 재배 중
작성 : 2011년 04월 28일(목) 21:31 가+가-

경남산업고등학교(교장 유재일)가 올해도 다양한 학과의 특색을 살린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6일 차없는거리 청소년축제(청소년수련관 주최)에에 참가한 미용과는 네일아트와 페이스페인팅을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미용과 학생들은 각 종 자격증 취득을 위해 열심히 기량을 다지고 있다.
컴퓨터그래픽과도 경남기능경기대회에 3명을 출전시키는 등 경남산업고등학교는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원예과의 학교기업인 ‘경산조경’ 은 겨울동안 금산의 인삼농가와 인삼개발연구소 등을 견학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거쳐 지난 3월, 2년생과 3년생의 묘삼 200주를 부엽토화분에 심은 후 무사히 싹을 띄우는데 성공했다.
내년에는 인삼분재를 출시할 계획이다.
인삼분재는 특색있는 실내조경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부가가치가 높은 신상품을 개발하는 학교의 노력에 힘입어 계속해서 초화토피어리, 팬지화환 등 특색있는 상품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종헌 원예부장은 “장차 우리 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을 골라 도전적으로 운영해 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리과도 내년에 ‘경산로스팅’ 을 창업, 지역의 커피전문점과 주민들에게 싸고 맛있는 원두를 제공할 계획으로 분주히 준비 중“ 이라고 귀뜸했다.
경남산업고등학교가 300만명이 넘는 고학력실업자의 사회에서 특성화고교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전문계학교로 주목받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6일 차없는거리 청소년축제(청소년수련관 주최)에에 참가한 미용과는 네일아트와 페이스페인팅을 선보여 인기를 끌었다. 미용과 학생들은 각 종 자격증 취득을 위해 열심히 기량을 다지고 있다.
컴퓨터그래픽과도 경남기능경기대회에 3명을 출전시키는 등 경남산업고등학교는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원예과의 학교기업인 ‘경산조경’ 은 겨울동안 금산의 인삼농가와 인삼개발연구소 등을 견학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거쳐 지난 3월, 2년생과 3년생의 묘삼 200주를 부엽토화분에 심은 후 무사히 싹을 띄우는데 성공했다.
내년에는 인삼분재를 출시할 계획이다.
인삼분재는 특색있는 실내조경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부가가치가 높은 신상품을 개발하는 학교의 노력에 힘입어 계속해서 초화토피어리, 팬지화환 등 특색있는 상품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종헌 원예부장은 “장차 우리 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는 사업을 골라 도전적으로 운영해 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리과도 내년에 ‘경산로스팅’ 을 창업, 지역의 커피전문점과 주민들에게 싸고 맛있는 원두를 제공할 계획으로 분주히 준비 중“ 이라고 귀뜸했다.
경남산업고등학교가 300만명이 넘는 고학력실업자의 사회에서 특성화고교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전문계학교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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