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목초등학교, ‘서랍 속 폐 휴대폰으로 이웃사랑’
작성 : 2011년 04월 30일(토) 19:47 가+가-

거제 진목초등학교(교장 장치환)는 지난 4월 14일(목)부터 28일(목)까지 2주간 전교생이 참여하는 폐휴대폰 모으기 캠페인을 벌여 총 294대의 폐 휴대폰을 거제시 자원재활용 담당자에게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정에서 보관 중인 폐휴대폰을 수거해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존은 물론 수익금으로 불우이웃도 돕고 학생들에게 자원절약의 중요성도 일깨워 주는 1석 3조의 행사가 됐다.
김가영 학생은 “새 휴대폰을 사면서 쓰지 않던 휴대폰을 버리지도 못하고 보관하고 있었는데 자원 재활용도 되고 불우이웃도 도울 수 있다고 하니 기뻤다.”고 말했다.
장치환 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심각한 환경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폐휴대폰의 올바른 처리는 물론 학생들에게 환경보호와 자원절약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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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가정에서 보관 중인 폐휴대폰을 수거해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존은 물론 수익금으로 불우이웃도 돕고 학생들에게 자원절약의 중요성도 일깨워 주는 1석 3조의 행사가 됐다.
김가영 학생은 “새 휴대폰을 사면서 쓰지 않던 휴대폰을 버리지도 못하고 보관하고 있었는데 자원 재활용도 되고 불우이웃도 도울 수 있다고 하니 기뻤다.”고 말했다.
장치환 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심각한 환경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폐휴대폰의 올바른 처리는 물론 학생들에게 환경보호와 자원절약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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