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토르 : 천둥의 신’ 개봉 첫 주 62만 돌파
작성 : 2011년 05월 02일(월) 12:02 가+가-
<아이언맨> 시리즈의 제작사 마블 엔터테인먼트의 새 작품으로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며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던 <토르 : 천둥의 신>이 개봉 첫 주 전국 관객 624,982명(스크린 490개, 영진위 기준)을 동원, 올해 외화 개봉작 중 최고의 주말 스코어를 기록하며 개봉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점령하며 흥행 독주에 나섰다.

2011년 첫 번째 블록버스터로 개봉하자 마자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며 시원한 흥행 돌풍을 예고했던 <토르 : 천둥의 신>이 개봉 첫 주 624,982명을 기록하며 개봉 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흥행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외화 영화 중 첫 주 최고의 흥행 스코어로, <월드 인베이젼>(529,051명),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482,854명)와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은 수치로 눈길을 끈다.

주말 동안 비와 황사가 이어지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압도적 점유율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는 <토르 : 천둥의 신>. 뿐만 아니라 개봉 2주차에 접어든 오늘 5월 2일(월)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주 징검다리 연휴까지 더해져 더욱 거센 흥행 파워를 예고하고 있다.

전쟁을 일으킨 죄로 신의 세계에서 쫓겨난 천둥의 신 ‘토르’가 자신의 절대 능력을 되찾고 신과 인간 모두를 위협하는 거대한 위기에 맞서 슈퍼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토르 : 천둥의 신>. 블록버스터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의 목마름을 시원하게 해소시키며 강한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시원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볼거리로 남성 관객들을 사로잡은 데 이어 매력적인 뉴 슈퍼히어로 ‘토르’의 매력에 매료된 여성 관객, 여기에 모든 연령층이 즐겨볼 수 있는 블록버스터 영화로 10대부터 가족 관객들까지 폭넓게 지지를 얻고 있는 <토르 : 천둥의 신>.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며 흥행 돌풍에 나선 <토르 : 천둥의 신>은 다양한 관객층의 지지와 만족도에 힘입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 흥행에 탄력을 더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예상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