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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이제는 체계적 시스템으로 공부하자
작성 : 2011년 05월 16일(월) 10:56 가+가-

사진설명 '토익 S라인'의 김송희 강사(좌)와 Zita 강사(우)

많은 학생들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토익전쟁에 뛰어들게 된다. 토플과 토익스피킹, 텝스, 아이엘츠 등이 새로운 어학점수로 떠오르고 있지만, 여전히 토익을 중시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으며, 특정 토익 점수에 미치지 못할 경우 대학교 졸업마저 힘들다.

서울에서는 강남과 종로, 신촌 등지에서 토익전문학원을 만날 수 있지만, 지방은 체계적인 토익교육을 받기 힘든 것이 사실. 때문에 중도에 포기하거나 방학마다 서울로 유학 오듯 상경해 학원을 다녀보기도 하지만 많은 돈과 시간이 들어 부담이 적지 않다.

최근 전라도 광주에서도 서울 못지 않은 탄탄한 토익수업을 들을 수 있는 곳이 토익준비생들 사이 인기다. 강남, 종로 대표 토익학원 JRT의 광주캠퍼스가 바로 그 곳. 다양한 토익강의 중에서도 ‘토익 S라인’이 입소문을 타고 높은 수강률을 자랑한다.

‘토익 S라인’은 일명 ‘토익 요요현상 방지프로젝트’로 토익점수 800점 이상까지 목표로 하고 있는 강좌. R/C 전문 김송희 강사와 L/C 전문 Zita 강사의 무한 열정과 최고의 노하우로 강의를 펼치고 있다.

중고등학교 때부터 귀찮고 외우기 싫어서 포기했던 영어를 두 강사가 어휘 및 취약한 부분을 하나하나 짚어주고, 해결책까지 제시해 20일 동안 철저하고 완벽하게 관리해준다.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고 핵심 스킬만 잡으면 토익시험에서 700점, 800점도 문제 없다는 김송희 강사는 “각 파트별로 전문화된 수업을 진행해 핵심을 짚어주므로 고득점에 한발 먼저 다가갈 수 있도록 책임지고 있다”고 말했다.

취업의 한 관문이 돼버린 토익을 배우러 온 학생들은 ‘토익 S라인’ 강사의 상담과 관리로 목표를 이루거나, 원하는 점수를 얻은 사례가 많아 입소문만으로도 마감되는 반이 생겨날 정도.

특히 광주에는 많은 대학이 있음에도 불구, 지방이라는 여건상 대학생들의 전체적인 토익 점수가 낮은 편이었다. 대부분 600-700점을 목표로 하는 수강생들이 많았으나, 점차 800점 이상의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 추세.

친구의 소개로 ‘토익 S라인’ 수업을 듣고 있는 한 학생은 “매번 방학이면 서울 친척집에서 생활하며 토익학원을 다녀 부담이 따랐었다”며 “광주에서도 종로에 위치한 토익학원이나 강남 토익 학원 못지 않은 체계적인 토익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어 다행이다”고 전했다.

‘토익 S라인’은 토익 기초를 다지기 위한 토마토600+반, 토익 중급을 위한 해커스700+반, 그리고 800점 이상 토익 고득점을 위한 고급 실전반인 800+반 세 단계로 수업이 진행되며, 수업 외 무료 스터디도 별도로 진행된다. RC와 LC 강사들이 직접 나서 스터디를 지도한다는 것 역시 JRT 종로본원 및 강남캠퍼스와 다를 바 없는 차별화된 스터디 방식.

광주에서는 RC와 LC를 전문강사로 나눠서 수업을 하는 진행방식이 전무했으나, JRT어학원 광주캠퍼스가 오픈하면서 처음으로 파트별 전문강사 수업이 시작됐다. 최근에는 전문강사 제도를 타 학원에서도 벤치마킹하는 추세.

또한 별도의 스터디룸이 준비돼 수강생이면 언제든지 공부할 수 있고, 강사와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해 좋은 성적과 결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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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RT어학원은 종로 본원과 강남, 광주에 캠퍼스를 둔 토익전문학원으로 자신의 수준과 점수에 맞춰 단계별로 토익시험, 토익스피킹시험, 아이엘츠, 텝스 준비를 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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