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산업고, 청소년창작대전 대상
작성 : 2011년 05월 25일(수) 21:34 가+가-
경남산업고(교장 유재일)가 지난 21일에 경상남도가 주최한 ‘경상남도 청소년한마음축제’ (창원시 만남의 광장)청소년 창작대전 분야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 학교 원예과 2학년인 백해원, 옥현조, 홍나연, 김동민, 전규영, 김태홍 군으로 구성된 ‘반딧불이’ 팀은 폐기물을 재활용한 화분 겸 수족관을 주제로 한 작품을 출품했다.
경남산업고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지원하는 발명특허기초 교과목 개설지원대상 학교여서 이번 수상이 더 주목받고 있다
학교에서 운영중인 발명동아리반(지도교사 이선호)은 생활 의 발명, 발명 아이디어 착상기법 등 발명에 관한 기초를 지도하고 있고 발명의 대가들을 초빙, 특강을 개최하는 등 발명을 통한 창의력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
초,중,고등학교의 전문적인 발명교육을 맡는 발명교실 운영학교로는 경남산업고가 거제지역에서 유일하다.
‘반딧불이’팀의 지도를 맡고 있는 박이경교사는 “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준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 학생들의 잠재력을 개발에 더 노력하겠다.”며 힘찬 의욕을 보였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 학교 원예과 2학년인 백해원, 옥현조, 홍나연, 김동민, 전규영, 김태홍 군으로 구성된 ‘반딧불이’ 팀은 폐기물을 재활용한 화분 겸 수족관을 주제로 한 작품을 출품했다.
경남산업고는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에서 지원하는 발명특허기초 교과목 개설지원대상 학교여서 이번 수상이 더 주목받고 있다
학교에서 운영중인 발명동아리반(지도교사 이선호)은 생활 의 발명, 발명 아이디어 착상기법 등 발명에 관한 기초를 지도하고 있고 발명의 대가들을 초빙, 특강을 개최하는 등 발명을 통한 창의력 향상에 힘을 쏟고 있다.
초,중,고등학교의 전문적인 발명교육을 맡는 발명교실 운영학교로는 경남산업고가 거제지역에서 유일하다.
‘반딧불이’팀의 지도를 맡고 있는 박이경교사는 “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워준다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됐다. 학생들의 잠재력을 개발에 더 노력하겠다.”며 힘찬 의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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