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중, 전교생이 리코더 연주 음악가
작성 : 2011년 05월 26일(목) 18:55 가+가-

지난 19일 교내체육대회가 열린 거제중앙중학교(교장 곽권태) 운동장에서는 전교생이 참여하는 작은 연주회가 열렸다.
합주반을 중심으로, 리코더를 준비한 전교생이 ‘교가’와 ‘마이 웨이’를 연주했다. 각기 다른 음색을 지닌 악기들이 어우러져 만든 아름다운 선율은 듣는 교사들과 연주하는 학생들에게도 감동이 됐다.
거제중앙중학교는 ‘전교생이 1인 1악기로 연주하는 음악 여행’이라는 특색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리코더와 같이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악기의 연주법을 익혀서 학생들의 음악적 취미와 소질을 계발하고 아울러 공동체안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화합을 배우고 음악적 정서까지 함양하는 두가지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전교생들은 계발활동 부서인 합주반을 중심으로 학교 의식행사 및 학교 축제(아우름제)때 교가, 애국가, 졸업식 노래 등 다양한 곡을 연주하며 그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거제중앙중은 이 외에도 음악적인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점심시간이면 월별로 클래식, 민요, 가곡, 뉴에이지,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주는 학교방송 ‘음악이 흐르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합주반을 중심으로, 리코더를 준비한 전교생이 ‘교가’와 ‘마이 웨이’를 연주했다. 각기 다른 음색을 지닌 악기들이 어우러져 만든 아름다운 선율은 듣는 교사들과 연주하는 학생들에게도 감동이 됐다.
거제중앙중학교는 ‘전교생이 1인 1악기로 연주하는 음악 여행’이라는 특색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리코더와 같이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악기의 연주법을 익혀서 학생들의 음악적 취미와 소질을 계발하고 아울러 공동체안에서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화합을 배우고 음악적 정서까지 함양하는 두가지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전교생들은 계발활동 부서인 합주반을 중심으로 학교 의식행사 및 학교 축제(아우름제)때 교가, 애국가, 졸업식 노래 등 다양한 곡을 연주하며 그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거제중앙중은 이 외에도 음악적인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점심시간이면 월별로 클래식, 민요, 가곡, 뉴에이지,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주는 학교방송 ‘음악이 흐르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ok-eu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