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명사초, 친구들과 함께 모내기 체험
작성 : 2011년 06월 08일(수) 21:43 가+가-

명사초등학교(교장 박은배)는 지난 4일(토) 학교 내에 조성한 무궁화 다랭이 논에 전교생이 모여 모내기를 했다.
모내기 체험은 어촌에 위치한 학교의 특성상 농촌과 관련된 각종 체험이 부족한 편이어서 학생들이 직접 체험해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모내기 체험활동은 그간 많은 학교에서 실시되어오던 텃밭 가꾸기 활동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직접 논을 갈고 거름을 넣으며 우리가 먹는 소중한 쌀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를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학생들의 정서 순화 및 교육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명사초 어린이 들은 논에 물을 대고 전교생이 직접 모를 심어보는 활동으로 진행됏다.
박은배 교장은 “책에서만 얻을 수 있는 지식들을 직접 체험해 보고 느낄 수 있는 교육활동이 아이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교육활동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학생들은“논에 발을 담그는 느낌은 질퍽거리면서도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었으며, 우리가 모내기 한 농작물을 앞으로 잘 가꾸어 수확의 기쁨을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모내기 체험은 어촌에 위치한 학교의 특성상 농촌과 관련된 각종 체험이 부족한 편이어서 학생들이 직접 체험해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모내기 체험활동은 그간 많은 학교에서 실시되어오던 텃밭 가꾸기 활동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직접 논을 갈고 거름을 넣으며 우리가 먹는 소중한 쌀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를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학생들의 정서 순화 및 교육활동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명사초 어린이 들은 논에 물을 대고 전교생이 직접 모를 심어보는 활동으로 진행됏다.
박은배 교장은 “책에서만 얻을 수 있는 지식들을 직접 체험해 보고 느낄 수 있는 교육활동이 아이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교육활동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학생들은“논에 발을 담그는 느낌은 질퍽거리면서도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었으며, 우리가 모내기 한 농작물을 앞으로 잘 가꾸어 수확의 기쁨을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 고 말했다.
ok-eun@hanmail.net




